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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 회개 - 죄에서 떠나 하나님께로 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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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회개 - 죄에서 떠나 하나님께로 돌아가라
상품요약설명 죄에서 떠나 하나님께로 돌아가라
소비자가 16,000원
판매가 14,400원
발행일 2014-09-25
적립금 800원
상품코드 P0000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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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327
사이즈 145*220mm
지은이/옮긴이 토머스 보스턴, 조계광
ISBN 9788904164752
제조사/출판사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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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Part 1 회개는 무엇인가
: 모든 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강력한 경고
1. 회개의 필요성
: “너희가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모든 이들을 향한 경고 / 예수님의 선언 / 불행이 죄의 척도는 아니다 / 모든 재앙은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다 / 재앙은 우리의 회개를 촉구한다 / 회개란 무엇인가 / 회개는 영혼 안에서 어떻게 일어나는가 / 누가 참 회개자인가 / 믿는 영혼
2. 회개의 요소
: “죄를 뉘우치고 죄로부터 돌아서라”
죄를 뉘우치다 죄의식 / 슬픔 / 수치심 / 자기 혐오 / 죄의 고백 / 죄를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라 / 죄를 버리라 / 하나님께로 돌아가라

Part 2 지체하지 말고 회개하라
: 모든 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기다림
3. 지체치 말고 회개하라
: “그 후에 심판이 있으리라”
변명하지 마라 / 회개해야 할 심각성 / 무엇이 회개를 방해하는가 / 어떻게 해야 회개할 수 있을까
4. 회개를 미루면 위험하다
: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파멸에 이르는 길 / 왜 죽으려고 하는가 / 회개를 미루는 젊은이들에게 / 회개를 미루는 중년들에게 / 회개를 미루는 노년들에게
5. 지체할 이유는 없다
: “예수여, 나를 기억하소서”
죄인들은 가장 좋은 것을 남용한다 / 두려워 떠는 죄인들을 위한 희망 / 회개한 강도 / 오직 한 강도만 회개했다 / 임종할 때의 회개

Part 3 하나님의 인내를 남용하지 마라
: 모든 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
6. 정죄의 심판
: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죄인들에 대해 오래 참으신다 / 죄인들은 하나님의 인내를 남용한다 / 하늘의 법정에서 선고된 판결 /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7. 연기된 형 집행
: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
두 가지 심판 / 그릇된 오해 / 하나님이 더디 징벌하시는 이유 /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자신의 원수들을 관대하게 대하신다 / 인간의 관점에서만 지체하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 신속한 심판과 더딘 심판이 둘 다 필요하다 / 가장 더딘 심판이 가장 확실할 것이다
8. 하나님의 인내를 남용하는 죄인들
: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임하리라”
죄인들은 형벌의 지체를 어떻게 남용하는가 / 죄인들이 형벌의 지체를 남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하나님의 인내를 시험하지 말라
9. 더디지만 확실한 형벌의 집행
: “선악 간에 모든 일을 심판하시리라”
흔들릴 수 없는 확신




[저자 및 역자소개]

토머스 보스턴 (Thomas Boston) (지은이)

18세기 스코틀랜드 교회 역사에서 가장 존귀하게 평가받는 사람 중 하나이다. 그는 1676년 3월 17일 버릭셔의 던스(Duns)에 있는 어느 비국교도의 가정에서 태어났다. 비국교도의 신앙을 지키기 위하여 국가의 권위에 굴복하지 않고 양심의 자유를 중요하게 여긴 부모의 경건한 성향은 보스톤의 인격 형성에 큰 영향을 주었고, 특히 아버지를 따라 헨리 어스킨(Henry Erskin) 목사가 인도하는 예배에 정기적으로 참석하면서 마음의 감화를 입게 된다. 1699년 스코틀랜드의 작은 교구 심프린(Simprin)에서 목사 안수를 받아 목회 사역을 시작합니다. 그 후 1707년에 에트릭(Ettrick)의 목사가 되어 1732년에 56세의 나이로 하늘의 부르심을 받기까지 영혼을 향한 사랑과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복음 선포를 위해 헌신적으로 사역하였다. 토마스 보스톤은 심방과 설교, 교리문답 교육 등의 목회 사역뿐만 아니라 금식과 기도를 통한 자기 훈련에도 최선을 다하였으며, 지금도 널리 읽히는'네 가지 상태'를 비롯하여 주옥같은 저서들을 남겼다. 따뜻하고 자상한 아버지이자 신념 있는 장로교도였으며 재능 있는 저술가였던 그는 죽음의 순간까지 말씀을 전한 참된 사도요 언약의 사람이다.

최근작 : <토마스 보스톤의 보석들 1>,<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해설 2>,<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해설 1> … 총 304종



조계광 (옮긴이)

총신대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 서리대학(Surry Univ.)과 런던 대학(London Univ.)에서 교육신학을 전공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오직 복음』, 『눈보다 더 희게』, 『회심』, 『완전한 리더』, 『하나님의 섭리』, 『예수님의 숨겨진 메시지』 등 100여 권의 역서가 있다.

최근작 : <천국을 준비했는가>,<조나단 에드워즈가 사랑한 사람들> … 총 275종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이 책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읽어야할 회개에 대한 고전이다.
나는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장담하건대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제임스 패커

모든 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강력한 경고!
“죄에서 떠나 하나님께로 돌아서라.”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하기 때문이다.

세월호 사건이후 한국사회는 한꺼번에 모든 치부가 드러난 느낌이다. 교회는 교회대로, 정치권은 정치권대로, 정부기관은 정부기관대로. 오죽했으면 원로목사들이 나서서 회초리로 자신의 장다리를 치는 회초리기도회를 열었을까? 회개는 그만큼 중요한 아젠다가 되었지만, 선뜻 누구도 회개하자고 말하기 어렵다. 그만큼 회개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이 이럴까 저럴까 망설이면서 회개를 거부한다. 회개는 잠깐 동안 죄를 후회하며 일시적으로 죄를 인정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회개는 지속적인 은혜다. 회개는 영혼의 계속적인 성향과 상태,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죄를 슬퍼하며 돌이키려는 성향을 지속적으로 일깨우는 은혜의 원리다. 회개는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만 잠시 하는 경험이 아니다. 회개는 마음속에 있는 은혜로 일평생 책임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끄는 원동력이다.

제임스 패커가 추천하는 6대 청교도 설교자 중 한 사람인 토마스 보스턴은 본서를 통해서 회개의 심각성을 힘주어 강조한다. 그는 인간들이 당하는 모든 재앙은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만일 회개하지 않으면 누구든지 멸망한다.”고 외친다. 항상 회개하려고 애쓰지 않는 사람은 진정으로 회개했는지 지극히 의심스럽다. 어떤 이유로든 회개를 미루는 것은 영혼을 파괴하는 결과를 낳는다.

더 이상 변명하면서 회개를 지체하지 말라.
“만일 회개하지 않으면 다 이와같이 망하리라.”(눅 13:5)

이 책의 주된 메시지는
- 모든 재앙은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다.
-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을 피할 수 없다.
- 더 이상 회개를 지체하지 말라.
- 하나님이 죄를 더디게 심판하신다고 해서
자신이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 심판은 더딜수록 더 가혹할 것이다.
- 일단 심판이 집행되면 판결을 되돌릴 방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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