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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 하나님의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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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하나님의 연주자
상품요약설명 책 + 송솔나무 플루트 베스트 CD 1장
소비자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발행일 2013-01-04
적립금 600원
상품코드 P0000BTR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페이지 232쪽
사이즈 148*210mm
지은이/옮긴이 송솔나무
ISBN 9788960972926
제조사/출판사 규장(규장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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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 고통 가운데 만나다

1장 왕따에서 줄리어드 장학생까지

2장 사랑을 잃고 광야로 가다

3장 다시 시작된 삶


2부 순종으로 성장하다

4장 목숨 걸고 전하다

5장 순종과 열정으로


3부 기쁨으로 달려가다

6장 기쁨으로 열린 길

7장 사명으로 사는 삶


에필로그





[저자 및 역자소개]


송솔나무 (지은이) 


성은 노래를 연상시키는 ‘송’이며 이름은 ‘솔나무’,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그는, 만 열세 살에 세계 최고의 음악대학 중 한 곳인 줄리어드 프리스쿨에 장학생으로 입학한 천재 플루티스트(flutist)이다. 드라마 <허준> <이산> <동이>에서의 그의 연주에 우리 심금(心琴)도 따라 울었고, 음악이란 멈출지라도 여운(餘韻)처럼 계속 들릴 수 있음을 알게 해준 세계적인 연주자이자 작곡가이다.

플루티스트가 플루트만이 아니라 온갖 피리를 부는 사람을 뜻하는데 그의 연주에도 크기와 모양과 재질에 가격까지 제각각인 관악기들이 총동원된다. 그의 인생과 음악 여정도 그런 악기들 못지않게 높고 낮은 음역을 극적으로 넘나들었다.

어려서는 매우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으나 어려움을 당하게 되어 피신을 하다시피 도미(渡美)하여 왕따를 당하고, 스위스 유학 시절에는 악기까지 도둑을 맞으며 음악을 접고 주님을 멀리하게 되었다. 그러나 성령의 감동과 십자가 사랑으로 그를 되찾은 주님은 그를 결국 당신의 악기로 고치시고 ‘하나님의 연주자’가 되게 하셨다.

그는 플루티스트로서의 부와 명예를 다 누릴 수 있을 만큼 인정받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전 세계 80개국을 다니며 연주했다. 현재는 국내외 집회와 공연에서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온누리교회 일본선교집회 ‘러브소나타’에서 열 차례나 참여하여, 일본인에게 위로와 복음을 전하는 음악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줄리어드 예비학교 재학 시절, 카네기홀과 링컨센터에서 독주회와 오케스트라 협연을 했으며, 스위스 로잔 국립음악대를 수료했다. 예수전도단(YWAM) DTS 훈련시 보스니아 사라예보 및 코소보에서 봉사활동을 했고, 열방대학(University of Nation)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했다. 이후 청년과 청소년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코스타(KOSTA) 강사 중 한 명이 되었다. , , <일본인을 위한 찬송가>, 3개의 공식 앨범을 냈다.


최근작 : <하나님의 연주자 (책 + 송솔나무 플루트 베스트 CD 1장)> … 총 2종





[출판사 제공 책소개]


“하나님이 나를 연주하시면 내 인생이 달라진다!”

왕따에서 줄리어드 장학생으로,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빈민촌 거리로

8년 동안 전 세계 80개국, 2년 간 일본에서 200회 연주하며

오직 단 한 분의 청중만을 위해 연주하는 송솔나무의 믿음의 고백!


유기성, 이재훈, 곽수광 목사 추천!


어느 때 이상으로 어렵고 힘든 시절을 살아가면서, 자신이 마치 부러진 싸구려 악기처럼 볼품없는 인생이라고 느끼는 이들에게, 송솔나무의 이야기는 하나님의 진정한 위로와 크고 놀라운 계획을 알게 해줄 책이다.


[ ‘하나님의 연주자’란? ]

하나님의 연주자는 ‘연주’라 하지 않고 ‘찬양’이라 한다. ‘공연’이라 하지 않고 ‘예배’라고 한다.

연주를 통해 ‘감동’을 주는 자가 아니라 찬양을 통해 ‘은혜’를 끼치는 자다.

자기가 주인공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자다.

자신의 철학과 사상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복음과 하나님의 사랑을 음 하나하나, 호흡 하나하나, 몸짓 하나하나에 실어 전하는 자다.

그는 이 일을 봉사라 하지 않고 사명이라 한다. 실력과 경험이 아니라 성령의 충만함으로 한다.

자기의 상태에 상관없이 순종으로부터 오는 기름부음과 은혜로 한다.

세상 연주는 하면 할수록 피곤하고 지치나 찬양은 하면 할수록 능력이 나타나고 천국 문을 연다.

그는 사람들의 반응이 아니라 성령님의 반응에 민감하다.

사람들의 박수를 듣는 것이 아니라 하늘 보좌를 보며 천국의 소리를 들으며

가장 어둡고, 힘든 곳에서 도전을 받는다.

악기는 복음을 전하는 도구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생각하며 영광은 오직 하나님께만 돌린다.

스스로 위대해지려 하지 않고 크신 하나님께 사로잡혀 그분께 순종하며 따라간다.

하나님의 연주자는 세상의 큰 무대가 아닌 하나님께서 서라고 하시는 곳이 가장 큰 무대임을 안다.

또한 무대 위에서나 자기 삶에서도 늘 동일하게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는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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