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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 칼뱅 - 위필드 신학 시리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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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칼뱅 - 위필드 신학 시리즈 1
소비자가 18,000원
판매가 16,200원
발행일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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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P0000G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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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410
사이즈 152*223mm
지은이/옮긴이 벤자민 B. 워필드 (지은이), 이경직,김상엽 (옮긴이)
ISBN 9791186409046
제조사/출판사 새물결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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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옮긴이의 글

I. 장 칼뱅, 그의 생애와 작품

II.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다루는 칼뱅의 교리
1. 자연계시
2. 성경
성경의 영감
3. 성령의 증언
성령께서 증언하시는 방법
반대 의견에 대한 증명
성령의 증언과 경건한 삶
4. 역사적 관계

III. 하나님에 관한 칼뱅의 교리

V. 삼위일체를 다루는 칼뱅의 교리

V. 칼뱅주의
1. 칼뱅주의라는 용어의 의미와 용례
2. 근본 원칙
3. 다른 사상들과의 관계
4. 칼뱅주의와 루터주의
5. 칼뱅주의의 구원론
6. 칼뱅주의의 일관성 있는 발전
7. 칼뱅주의의 다양성
8. 타락전선택설과 타락후선택설
9. 구속후선택설
10. 오늘날 칼뱅주의의 성쇠

부록_신학자 칼뱅과 오늘날의 칼뱅주의




[저자 및 역자소개]

벤자민 B. 워필드 (지은이)

벤자민 B. 워필드는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1887년부터 1921년까지 교수로 재직한 신학자다. 그는 프린스턴 신학교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로 분열되기 이전까지 미국 장로교 신학을 대표하는 중요한 인물이다. 짧은 기간의 목회 생활을 한 후 그는 오늘날 피츠버그 신학대학원의 전신인 웨스턴 신학교에서 강의했다. 이후 1887년 A. A. 하지 후임자로 프린스턴 신학교의 조직신학 교수로 초빙되었고, 그곳에서 33년 동안 조직신학과 변증학을 가르치다가 1921년 2월 16일 70세의 일기를 마치고 주님의 품으로 돌아갔다.

최근작 : <칼빈주의와 아르미니우스주의>,<칼뱅> … 총 2종


이경직 (옮긴이)

서울대학교(B.A., M.A.)에서 철학을, 독일 콘스탄츠 대학교(Dr. Phil.)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기독교전문대학원(Th.M., Ph.D.)에서 신학을 다시 공부한 후 현재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있으면서 개혁주의 신학을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플라톤과 기독교』『기독교와 동성애』『순교자 유스티누스의 생애와 사상』『기독교철학의 모색』 등이 있고, 『기독교윤리학』『신앙과 이성』『사랑의 모델』『기독교 철학』『하나님의 말씀과 인간의 마음』 등 다수를 번역했다.

최근작 : <예수 신인가 인간인가?>,<개혁주의 문화철학과 문화콘텐츠>,<기독교철학의 모색> … 총 29종


김상엽 (옮긴이)

백석문화대와 백석예술대 외래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학술논문 "19세기 미국 신학에 대한 철학적 영향", "벤자민 워필드의 인식론" 등을 썼고, 「칼뱅」(새물결플러스), 「복음과 헬라문화」(CLC) 등을 번역하였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자연주의와 합리주의에 맞서 초자연주의를 외친 벤자민 B. 워필드!
뛰어난 지적 능력과 뜨거운 가슴으로
칼뱅의 하나님·성경·삼위일체 교리를 해석하다.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였던 워필드는 네덜란드 신학자 아브라함 카이퍼, 헤르만 바빙크와 함께 세계 3대 칼뱅주의 학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자유주의 신학에 맞서 미국 개혁주의 장로교를 수성한 위대한 신학자다. 그는 교의학자이면서도 성경신학에 대한 이해가 깊었고 주해도 탁월했다. 이 책에서 워필드는 칼뱅의 삶과 『기독교 강요』를 중심으로 칼뱅의 신학을 분석한다. 특히 II장에서는 『기독교 강요』1권 1장부터 9장까지를 중심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대해 논한다. III장에서는 1권 10장부터 12장에 나타난 “칼뱅의 신론”을 분석하며, IV장에서는 1권 13장에서 드러나는 “칼뱅의 삼위일체론”의 특성을 분석했다. V장과 부록에서는 칼뱅주의와 관련된 몇 가지 특성을 언급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칼뱅의 어려운 삼위일체론을 아주 쉽게 풀이하는 워필드의 탁월함에 매료되고 말 것이다. 성자가 “처음부터 스스로 하나님이시다”라는 개념을 도입해서 성자가 성부와 동등하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칼뱅의 모습은 충분히 명쾌하고 매력적이다. 또한 방대한 칼뱅주의 신학의 유산을 일목요연하게 요약하고 설명하는 그의 친절한 설명을 통해 칼뱅주의에 대한 깊은 이해와 더불어 잘못된 오해를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워필드는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기독교의 여러 교파 가운데 개혁교회가 어떤 특징을 지니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분명히 제시한다. 지금의 한국장로교회는 개혁교회로서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방황하고 있다. 이 책은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개혁교회의 위대한 유산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 매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이 탁월한 칼뱅 연구서가 한국 신학계에 성경과 기독교를 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는 신선한 샘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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