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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 청교도 신학의 모든 것 (삶을 위한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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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청교도 신학의 모든 것 (삶을 위한 교리)
소비자가 50,000원
판매가 45,000원
발행일 2015-02-25
적립금 2,500원
상품코드 P0000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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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1172
사이즈 178*253*60mm
원서명 A Puritan Theology
지은이/옮긴이 조엘비키, 마크 존스, 김귀탁
ISBN 9788960923720
제조사/출판사 부흥과개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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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서문
1부 조직신학 서론
1장 청교도의 자연신학 및 초자연신학
2장 청교도의 성경 해석학과 주석
3장 박식한 학자 윌리엄 에임스와 신학의 정수

2부 신론
4장 스티븐 차녹의 하나님의 속성 교리
5장 청교도의 삼위일체 교리
6장 존 오웬의 삼위 하나님과의 교제 교리
7장 윌리엄 퍼킨스의 예정론
8장 토머스 굿윈과 요하네스 마코비우스의 영원 전 칭의 교리
9장 토머스 굿윈의 기독론적인 타락 전 예정설
10장 청교도의 섭리 교리
11장 청교도의 천사 교리
12장 청교도의 마귀 교리

3부 인간론과 언약 신학
13장 청교도의 죄의 사악함 교리
14장 청교도의 행위 언약 교리
15장 청교도의 구속 언약 교리
16장 청교도의 은혜 언약 교리
17장 청교도의 옛 언약과 새 언약 교리: 모세 언약은 은혜 언약인가
18장 마이너리티 리포트: 존 오웬의 시내 산 언약 교리
19장 청교도의 언약의 조건 교리

4부 기독론
20장 청교도의 율법과 복음에 대한 견해
21장 청교도의 기독론
22장 청교도의 그리스도의 직분과 지위 교리
23장 청교도의 경건 속에 나타나 있는 그리스도의 피
24장 앤서니 버제스의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중보 교리
25장 토머스 굿윈의 그리스도의 마음 교리
26장 청교도의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이해 및 사용

5부 구원론
27장 청교도의 성령론
28장 청교도의 예비적 은혜 교리
29장 청교도의 거듭남 교리
30장 청교도의 그리스도와의 연합, 칭의, 거듭남 교리
31장 존 오웬의 오직 믿음으로 얻는 칭의 교리
32장 청교도의 그리스도께 나아감 교리
33장 청교도의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
34장 청교도의 양자 교리
35장 청교도의 율법의 세 번째 용도 교리
36장 리처드 십스의 성령의 누림 교리
37장 윌리엄 퍼킨스와 양심의 최대 문제에 대한 그의 견해
38장 청교도의 성도의 견인 교리

6부 교회론
39장 청교도의 교회 정치 교리
40장 청교도의 교회의 직분 교리
41장 존 오웬의 기독교적 안식일과 예배 교리
42장 청교도의 설교 (1)
43장 청교도의 설교 (2)
44장 존 번연의 마음에 전하는 설교
45장 청교도와 유아세례 사상
46장 청교도의 성찬 교리
47장 청교도의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7부 종말론
48장 “언덕 위의 도시”: 마지막 때에 대한 미국 청교도의 낙관적인 견해
49장 토머스 맨턴의 행위에 따른 심판 교리
50장 역사는 역사주의자에게 어떻게 지식을 제공하는가: 토머스 굿윈의 요한계시록 이해
51장 크리스토퍼 러브의 하늘의 영광과 지옥의 두려움 교리
8부 실천신학
52장 순례자 정신이 만들어낸 청교도 신학
53장 청교도의 가정 사역
54장 매튜 헨리의 실제적인 매일 기도 방법
55장 청교도의 묵상 실천
56장 청교도의 양심 교리
57장 청교도의 결의론
58장 청교도의 희생적 열심
59장 오늘날 청교도의 신학에서 배우는 실천적 교훈

후기
60장 마치는 말




[저자 및 역자소개]

조엘 R. 비키 (Joel R. Beeke) (지은이)

개혁주의 청교도신학의 세계적 거장으로 퓨리탄 리폼드 신학교(PRTS) 교장이자, 헤리티지 화란 개혁주의 교회(HNRC) 목사로 사역하며, 다양한 청교도 개혁주의 저술, 강연, 출판, 번역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종교개혁과 종교개혁 후기 신학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청교도신학의 모든 것』, 『개혁파 조직신학』 등 50여권의 책과 150여편의 글을 썼다.

최근작 : <뿌리와 열매>,<성경적 부부, 사랑 그리고 성>,<개혁주의 신앙 고백의 하모니> … 총 276종



마크 존스 (Mark Jones) (지은이)


다방면으로 정평 있는 청교도 사상 전문가, 탁월한 개혁파 신학자, 학술적 연구를 일상의 언어로 담아내는 목회자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성장했으며 포체프스트롬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MA)를, 레이던 대학교에서 토머스 굿윈의 기독론 연구로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프리스테이트 대학교 신학부 연구교수이며, 캐나다밴쿠버에 소재한 페이스 장로교회(PCA) 목사로 섬기고 있다. 패커의 뒤를 잇는 소장학자로 주목받는 그는, 신학과 목회와 영성을 아우르며 깊이 있게 글을 써내는 탁월한 작가이자 ‘목회자의 심장을 가진’ 신학자로인정받고 있다. 저서로는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하나님을 아는 지식』(복 있는 사람), 『청교도 신학의 모든 것』(부흥과개혁사), 『마크 존스의 선행과 상급』『마크 존스의 예수 그리스도』(이레서원), 『예수의 기도』(죠이북스)등이 있다.



김귀탁 (옮긴이)


총신대학교 신학과,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학했다. 기독교 고전과 양서의 번역을 통해 한국 교회를 섬기고자 하는 소망을 가지고 많은 책을 번역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ESV 스터디 바이블』, 『NICOT 레위기』, 『NICNT 갈라디아서』, 『BECNT 요한계시록』, 『성경적·신학적·역사적 관점에서 본 언약신학』(이상 부흥과개혁사) 등 다수가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서문]
1천여 페이지와 5십만 개 이상의 단어로 영국 청교도의 신학을 저술한 매우 방대하고 포괄적인 해설 책이 지금 여러분의 손안에 있다. 이 책은 괄목할 만한 업적으로, 저자들이 수십 년 동안 다양한 독서, 연구, 반성을 통해 맺은 결실이다.
조엘 R. 비키 박사와 마크 존스 박사는 청교도의 신학의 저술 전문가다. 그들은 자기들의 능력을 총결집시켜 비슷한 작품을 다시 쓰려면 아주 많은 세월이 걸릴 정도로 포괄적인 해설과 분석을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은 누구나 봐도 될 내용을 담고 있다. 『청교도의 신학』은 청교도 시대의 진정한 인명록이다. 이 책을 통해 21세기 독자는 17세기의 런던, 케임브리지, 옥스퍼드로 이동하면서 영어권 기독교의 역사에서 매우 엄청난 업적을 남긴 영적 형제들 가운데 하나와 어깨를 맞대는 놀라운 상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먼저 윌리엄 퍼킨스를 만난다. 곧 그의 설교가 케임브리지 도시와 케임브리지 대학에 매우 큰 영향을 미쳤고, 죽은 후에 토머스 굿윈이 열 살의 나이로 대학에 입학했을 때 “도시 전체가 여전히 그의[퍼킨스의] 설교로 가득 차 있었던” 인물을 만난다. 그러나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곧이어 우리는 회중교회 신학자인 두 거인 곧 토머스 굿윈과 존 오웬을 만나고, 아울러 하나님의 율법의 대해설자인 앤서니 버제스, 체계적인 본문 강해 설교자이자 궁정 목사인 토머스 맨턴, “달콤한 물을 떨어뜨리는 자”인 리처드 십스, 하나님에게 흠뻑 빠진 스티븐 차녹, 주석가 매튜 헨리 그리고 그 외에 많은 청교도들을 만난다. 그런 다음 21세기 교회 세계로 다시 돌아오면, 우리는 당시 그 땅에 거인들이 살았었다는 느낌을 갖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에는 적절히 다 제시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걸출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다루고 있는 신학 본체 곧 신학 백과사전에서 다루어진 각 주제만 해도 입이 쩍 벌어진다. 매우 탁월한 어떤 사상가, 설교자, 저술가들(이 가운데 어떤 이들은 이 세 가지를 특출하게 겸비했다.)에게 시선을 집중할 때 독자는 깊은 인상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60개의 장을 대충 읽은 독자라도 이 폭넓은 배경 속에서 다음과 같은 특징들은 인상에 남을 것이다.
첫 번째로, 이 사람들-목회 사역에 대부분의 삶을 보낸-은 참으로 깊이 성경을 연구하고 알았다는 것이다. 종종 우리는 새로 깎은 다이아몬드처럼 빛을 발산하고, 또 모든 면이 빛을 반사시킬 수 있도록 천천히 회전시키는 구절이나 본문의 의미에 감동을 받는다. 이들은 두 가지 의미에서 성경 신학자였다. 먼저 자신들의 신학을 성경에서 찾아냈다는 의미에서 성경 신학자였고, 또 당대의 의미에 따라 구원 이야기의 통일된 흐름을 이해하고 상술하고, 구원 이야기 속에서 각 요소의 적절한 위치를 보는데 관심을 갖고 있었다는 의미에서 성경 신학자였다. 성경 신학자로서 존 오웬은 게르할더스 보스와 비견된다(능가하는 것은 아니라고 할지라도!)는 최근 한 학자의 주장을 청교도의 작품을 세세히 읽지 못한 많은 사람들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말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세세히 읽어본 사람이라면 그들이 단순히 여기서 한 구절, 저기서 한 구절 따오는데 관심을 둔 “증거 본문 수집자들”이 아니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될 것이다. 청교도가 성경의 상관관계를 깊이 살피는 것을 중시하는 것은 매우 인상적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언약 신학에 대한 설명에 100여 페이지가 할애된다.
그러나 두 번째로 그리고 가장 좋은 의미에서, 청교도는 성서주의자였지만(어쨌든 그들은 신구약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었다), 자기들이 “모든 성도와” 함께 하나님의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파악하도록 부르심 받았다는 것(엡 3:18)을 깊이 의식하고 있었다. 따라서 종종 좁은 의미에서 “칼빈주의자”로 생각되기도 하지만, 청교도는 스스로 자기들이 단순히 제네바의 전통보다 더 오래되고, 또 더 폭이 넓은 전통에 속해 있었다는 것을 깊이 의식하고 있었다. 예를 들면 청교도가 칼빈보다 아우구스티누스를 더 자주 인용하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더 쉽게 발견한다. 청교도는 샤르트르의 베르나르와 같이, 자기들은 “거인의 어깨 위에 앉아 있는 난장이로, 거인보다 더 잘 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외에도 “청교도 형제 집단”은 신학적으로, 심원하게 그리고 기도하며 생각한 사람들이었던 것이 분명하다. 삼위일체에 대한 것이든 그리스도의 인격에 대한 것이든 또는 그리스도인의 거룩함에 대한 것이든 청교도의 작품을 읽게 되면, 우리는 우리 대부분이 익숙해 있는 것과 차이가 있고 더 심원한 분위기 속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존 오웬의 가장 유명한 작품 가운데 하나인 『죄 죽임』은 옥스퍼드 대학의 십대 학생들이 주축인 청중에게 전한 설교가 기원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약간 의아할 것이다. 그러나 곧이어 숙고해 보면 오웬과 그의 동지들이 옳았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왜냐하면 우리 자신의 영적 힘에 대한 순진한 생각과 성경 교훈에 대한 무지를 감안할 때 죄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기독교 신자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그들이 죄에 빠지기 전에 이루어져야 할 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복잡하고 애매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지 않다. 그렇다고 가벼운 읽을거리는 아니다. 우리는 여기서 젊은 오웬(그때 얼마간 날카로운 면모를 가진 30세!)이 약간의 설명을 덧붙여 자신의 작품 『그리스도의 죽음에 나타나 있는 죽음의 죽음』을 독자에게 소개할 때 전하는 말을 상기하는 것이 좋다.
만일 그대가 어디로든 더 가기 원한다면 나는 그대에게 여기 좀 더 머무르기를 간청하고 싶다. 허세가 지배하는 이 시대의 많은 이들처럼, 그대도 표지나 제목을 들여다보는 사람으로서, 카토가 극장에 들어왔다 금방 다시 나가는 것처럼, 책 속으로 들어온다면, 그것으로 그대의 여흥은 끝났다. 잘 가게, 안녕!

그러나 만일 독자가 하나님의 영광에 따라 살기 위하여 성경적으로 생각하는 청교도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있다면 이 책은 바울이 “경건함에 속한[즉 경건함과 일치된] 진리의 지식”(딛 1:1)이라고 부른 것의 금광이자 본보기임을 증명할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진귀한 발견물이다. 곧 신학적, 지성적, 영적, 실천적 보물의 보고(寶庫)다. 비키 박사와 존스 박사는 우리에게 은혜를 끼쳤고, 우리는 그것이 감사하다. 따라서 청교도가 자기들을 본질상 아우구스티누스를 따른 자들로 간주했으므로, 마지막으로 당부할 말은 아우구스티누스를 결정적으로 변화시킨 말 곧 톨레 레게-“책을 집어 들고 읽으라!”-로 표현될 수 있을 것이다.
-싱클레어 B. 퍼거슨
(사우스캐롤라이나, 컬럼비아, 제일 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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