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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 천사는 오후 3시에 커피를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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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천사는 오후 3시에 커피를 마신다
상품요약설명 운문과 산문이 만나는 느리게 읽는 책
소비자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발행일 2014-05-30
적립금 600원
상품코드 P0000IXM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페이지 272쪽
사이즈 148*210mm
지은이/옮긴이 김겸섭
ISBN 9788977823143
제조사/출판사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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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부_삶에 먼지를 묻히지 마라

삶에도 문법이 있다 …… 017

그대여, 기침을 하라 …… 039

하얀 코끼리를 조심하라 …… 051

타르페이아 바위, 그 위험한 매력 …… 065

덜어 내자, 그래야 가볍다 …… 083


제2부_나는 보기 위해 눈을 감는다

케르베로스의 과자 …… 097

누구나 15분 동안은 …… 113

그대의 삶, 해어화처럼 …… 133

거짓은 다리가 짧다 …… 153

당나귀의 장례식, 우리를 늘 아프게 한다 …… 171


제3부_상처를 흉터로 만들지 마라

거리 두기 …… 189

‘작은 것’에 대한 예의 …… 205

치치코프를 위한 애가 …… 219

욕망은 늙지 않는다 …… 235

나, 나를 보고 ‘기절’했다 …… 251

에필로그





[저자 및 역자소개]


김겸섭 (지은이) 


그는 알프레드 테니슨의 시와 프란츠 카프카의 소설이 좋아 어릴 적 꿈은 책을 만드는 사람, 그리고 책을 읽고 남에게 들려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 이후 바흐와 페르골리지, 그리고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그림을 만나면서 고전, 낭만주의 문화의 세례를 받아 바로크 시대 이후의 회화, 조각, 오페라에 몰입을 하며 청년기를 보냈다. 이어 작가 강유일의 글을 통하여 기독교 정신을 알게 되어 대학, 대학원에서 교육학, 신학, 인문학을 수학했다. 특히 히브리문학, 헬라문학이 서로 어울려 유럽의 시대정신이 된 로마문화, 역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지금도 그 분야를 여전히 탐구 중이다. 영적, 지적 통찰을 지닌 청년세대의 회복을 위해 1995년부터 성경해석 연구 공동체인 아나톨레와 문학읽기 모임인 레노바레를 만들어 지금까지 “성서와 문학 읽기” 사역을 하고 있다.


서울신학대학,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나와 현재 신학교에서 인문학 및 성서해석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서울 방화동 한마음교회를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그날 이후」, 「천사는 오후 3시에 커피를 마신다」가 있다. 운문과 산문이 만나 느리게 읽는 책이라는 특별한 형식의 「천사는 오후 3시에 커피를 마신다」는 출간 직후 많은 반향을 일으켜 삶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인문학적 고찰로 독자들을 매료시켰다. 이 책 「사랑이 위독하다」는 절망의 외길에서 거친 숨결로 벼랑을 사는 그대를 위한 책이다. 삶이 슬프고, 사람이 아프고, 사랑이 위독한 이 시대를 정교하고도 섬세하게 간호하며 “그대여, 희망이라는 천국 어휘가 아직 그대 곁에 ‘생존’해 있음을 기억하라”고 위로하고 있다.


최근작 : <사랑이 위독하다>,<천사는 오후 3시에 커피를 마신다>,<그 날 이후> … 총 3종





[출판사 제공 책소개]


“삶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인문학적 통찰이 만나다!”

인생을 보는 눈을 새롭게 열어 주는 ‘삶의 문법’을 배우라


「천사는 오후 3시에 커피를 마신다」는 우리가 이전에 만나보지 못한 아주 특별한 책이다.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긴 내용을 운문의 형식을 빌려 느리게 읽기를 권하는 책이다. 저자는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르며 인생을 정돈하는 시간, 깊은 사색을 위한 오후 3시의 티타임에 독자들을 초대한다. 저자에게 오후 3시의 티타임은 삶을 정돈하고 인생을 숙고하는 특별한 의미의 시간이다.

저자는 이 책속에서 성경적인 관점으로 그 만의 해박한 그리스, 러시아 문학을 통한 인문학적 통찰을 통해 이 시대에 우리가 배워야 할 ‘삶의 문법’들을 제안한다. 삶에서 반드시 지켜지고 존중되어야 할 ‘삶의 문법’들을 시처럼 아름답게 풀어내고 있다. 상처로 신음하는 사람들, 열등감과 자괴감, 또는 지나친 자만으로 얼룩진 사람들, 배려와 존중이 도무지 결여된 사람들에게 그의 ‘삶의 문법’은 잔잔한 감동과 함께 신선한 도전을 줄 것이다. ‘자기희생’, ‘배려’, ‘절제’, ‘관용’등을 배워가되 우리에게 가래처럼 진하게 붙어있는 ‘위선’, ‘욕망’, ‘편견,’ ‘증오’등은 과감하게 뱉어내라고 말한다. 삶은 ‘상식’과 ‘양심’이라는 두 개의 심장이 작동될 때 건강하게 유지되기 때문이다.

“세상을 아름답게 윤색하는 도료는 ‘작은 것’들이다.

삶에 대한 태도가 늘 가지런히 정돈된 사람, 그들은 사소한 것을 소중하게 여긴다.”

“물위를 걷는 것만이 기적이 아니다. 땅위를 바르게 걷는 것도 기적이다.”

“희망은 아름다운 권력이며 진실은 무너지지 않는 참 힘이다.”

저자는 우리가 좀 더 품격 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배워야 할 삶에 대한 예의를 ‘삶의 문법’이라는 언어로 다양하게 풀어내는 것이다. 특히 에필로그에서 보여주는 ‘꽃과 잡초’가 마주보고 살아가는 터전인 우리네 세상에 대한 통찰은 놀랍다. 꽃들은 스스로 낮아짐으로 잡초를 격려하고, 잡초는 알맞은 자존으로 꽃을 존중하는 것! 이렇게 할 때 꽃도 살고 잡초도 사는 ‘봄’이 오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에게 봄은 시간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배려와 존중으로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추구하는 이들이여!


오후 3시, 저자의 티타임의 초대에 반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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