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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 지옥 논쟁 - 지옥에 관한 네 가지 성경적.신학적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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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지옥 논쟁 - 지옥에 관한 네 가지 성경적.신학적 견해
소비자가 18,000원
판매가 16,200원
발행일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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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P000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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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326
사이즈 152*225mm
지은이/옮긴이 데니 버크, 존 G. 스택하우스 2세, 로빈 A. 패리, 제리 L. 월스 , 스탠리 N. 건드리, 프레스턴 M. 스프링클, 김귀탁
ISBN 9791161291185
제조사/출판사 새물결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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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서론 _프레스턴 M. 스프링클

1장 영원한 의식적 고통 _데니 버크
논평: 종결적 형벌 지지자의 답변
: 보편구원론 지지자의 답변
: 지옥과 연옥 지지자의답변

2장 종결적 형벌 _존 G. 스택하우스 2세
논평: 영원한 의식적 고통 지지자의 답변
: 보편구원론 지지자의 답변
: 지옥과 연옥 지지자의 답변

3장 보편구원론 _로빈 A. 패리
논평: 영원한 의식적 고통 지지자의 답변
: 종결적 형벌 지지자의 답변
: 지옥과 연옥 지지자의 답변

4장 지옥과 연옥 _제리 L. 월스
논평: 영원한 의식적 고통 지지자의 답변
: 종결적 형벌 지지자의 답변
: 보편구원론 지지자의 답변

결론 _프레스턴 M. 스프링클

성경 색인




[저  자]

데니 버크(Denny Burk)

미국 남침례신학교 보이스칼리지의 성서학 교수이자 “복음과 문화 연구소”(www.cbmw.org) 소장이다. 저서로는 Transforming Homosexuality, What Is the Meaning of Sex? 등이 있다.  



존 G. 스택하우스 2세(John G. Stackhouse Jr.)

캐나다 크랜달 대학교의 종교학 교수로서 새뮤얼 J. 미콜라스키 석좌교수이며 교수개발원 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Partners in Christ, Finally Feminist, Humble Apologetics 등이 있다.  



로빈 A. 패리(Robin A. Parry)

영국 글로스터셔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위프앤스톡 출판사의 기획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보편구원론을 옹호하는 것으로 유명한 패리는 The Evangelical Universalist, Worshipping Trinity를 비롯해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다.  



스탠리 N. 건드리(Stanley N. Gundry)

존더반 출판사의 부사장이자 편집장이다. 미국 복음주의신학회(Evangelical Theological Society, ETS)에서 회장을 역임하는 등 비중 있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Love Them In: The Proclamation Theology of D. L. Moody의 저자이자 The NIV Harmony of the Gospels의 공동 집필자다.  



프레스턴 M. 스프링클(Preston M. Sprinkle)

스코틀랜드 애버딘 대학교에서 신약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노팅엄 대학교, 시더빌 대학교, 이터니티블루칼리지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저서로는 『지옥은 없다?』(두란노 역간), 『동성애에 대한 두 가지 견해』(IVP 역간, 공저) 등이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성경은 지옥에 관해 정확히 무엇을 말하는가?
지옥의 본질을 둘러싼 네 가지 견해


악인은 영원한 형벌을 받을 것이다(전통적 견해) / 악인은 사라질 것이다(절멸설)
악인도 구원받을 수 있다(보편구원론) / 의인은 성화의 과정을 거쳐 영생을 얻는다(연옥설)


이 책은 스펙트럼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우리를 다양하고 풍성한 신학 토론의 장으로 인도한다.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는 사람이라면 지옥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다. 지옥 자체를 부정하는 성경적 근거를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의 기고가들 역시 성경의 충분한 영감과 권위를 믿는 경건한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연히 지옥의 존재를 전제하면서 지옥이 어떤 곳이며, 지옥에 가는 사람들이 어떤 운명을 겪을 것인지에 관해서 다양한 의견을 내놓으며 논쟁을 벌인다. 한국교회가 가르쳐온 하나의 지옥관을 가진 사람에게는 이런 논의 자체가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논의를 무시하기보다는 붙들고 씨름하려는 태도를 지녀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 책의 기고가들은 자기 견해를 뒷받침하는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증거를 명확하고 깊이 있게 제시할 뿐 아니라 다른 견해에 대한 성경적이고 합리적인 비판을 제기함으로써 지옥에 관한 우리의 시야를 넓혀주기 때문이다.

지옥은 어떤 곳인가? 이 질문에 대해 우리나라 개신교인들은 대부분 비슷한 대답을 내놓을 것이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사후에 지옥에 떨어져 영원한 형벌을 당한다는 “전통적 견해”가 한국교회의 거의 유일한 지옥관으로 자리 잡아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구에서는 이미 지난 수십 년 동안 이 문제를 둘러싸고 치열한 논쟁이 이어져 왔다. 전통적 견해를 지지하는 성경 본문들에 관한 새로운 해석들이 제기되면서 지옥에 관한 또 다른 견해들이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신학자와 목회자가 지옥의 본질에 관해 논쟁을 벌여왔다. 물론 여기에는 지옥에서 누군가가 영원히 고통받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감정적인 반응이 논쟁을 격화시킨 측면이 있다. 하지만 이내 성경의 근거를 중심으로 삼는 논의가 주류를 이루게 되었으며 지금은 성경이 지옥에 관해 무엇을 말하는지를 두고 치열한 공방이 이루어지고 있다.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는 사람이라면 지옥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다. 지옥 자체를 부정하는 성경적 근거를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의 기고가들 역시 성경의 충분한 영감과 권위를 믿는 경건한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연히 지옥의 존재를 전제하면서 지옥이 어떤 곳이며, 지옥에 가는 사람들이 어떤 운명을 겪을 것인지에 관해서 다양한 의견을 내놓는다.


1장 “영원한 의식적 고통”에서 데니 버크(Denny Burk)는 전통적 견해, 즉 지옥은 악인이 영원한 의식적 고통을 겪는 장소라는 입장을 제시하며 포문을 연다. 그는 10개의 근거 성구를 주해하면서 성경이 전통적 견해를 명확히 가르치고 있다고 주장한다.


2장 “종결적 형벌”에서 존 G. 스택하우스 2세(John G. Stackhouse Jr.)는 자신이 “종결적 형벌”이라 부르는, 혹은 “조건주의”나 “절멸주의”로 알려진 견해를 밝힌다. 그는 비신자들이 분명히 지옥에서 처벌을 받지만 그 형벌은 사망과 멸망으로, 곧 악인들이 사라짐으로써 종결될 것이라고 믿는다. 이로써 선하신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우주에서 악이 사라지고 새 창조가 완성된다고 보는 것이다.


3장 “보편구원론”의 기고가인 로빈 A. 패리(Robin A. Parry)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구원의 유일한 수단이라는 점과 하나님이 값없이 제공하시는 용서는 현세에서나 내세에서나 회개하고 믿는 모든 자에게 유효하다는 것을 믿는다. 그가 보기에 예수님의 죽음은 매우 강력하고, 예수님의 피는 너무 효력이 커서 얼마든지 인간의 불신앙을 압도하고 반전시킬 수 있다. 따라서 죽음 후 일정한 형벌 과정을 통과한 후에는 인류 전체가 구원을 얻을 것이다.


4장 “지옥과 연옥”에서 제리 L. 월스(Jerry L. Walls)는 기본적으로 전통적 지옥 견해를 취하지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의인이 죽음과 부활의 사이에 있는 성화의 시기를 거칠 것이라고 주장한다. 신자의 죗값은 그리스도의 피로 남김없이 치러졌다. 그럼에도 그리스도인은 성화를 추구해야 한다. 이에 관해 월스는 현세에서 충분히 성화에 이르지 못한 신자가 사후에 연옥에서 그 과정을 치르게 된다고 보는 것이다.
하나의 지옥관을 고수해온 사람에게는 이런 논의 자체가 어쩌면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논의를 무시하기보다는 붙들고 씨름하려는 태도를 지녀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 책의 기고가들은 자기 견해를 뒷받침하는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증거를 명확하고 깊이 있게 제시할 뿐 아니라 다른 견해에 대한 성경적이고 합리적인 비판을 제기함으로써 지옥에 관한 우리의 시야를 넓혀주기 때문이다.


만약 자신의 견해를 너무 굳게 붙드는 나머지 그 견해를 성경에 따라 재검토하는 데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다면 우리는 성경보다 자신의 전통과 전제를 더 높은 위치에 두는 것이다. 지금까지 믿어왔던 견해가 확실히 성경적이라면, 우리는 다른 견해들을 들여다보거나 붙들고 씨름하는 것에 어떤 두려움도 가져서는 안 된다. 만약 성경이 명확하다면 그 견해의 명확성은 금방 드러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 고수하는 견해가 유일한 성경적 견해가 아닐 수도 있다. 따라서 우리는 『지옥 논쟁』 통해, 선입관으로 자리 잡은 견해가 성경적으로 교정될 기회를 열어주어야 한다. 스펙트럼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지옥 논쟁』 역시 우리를 다양하고 풍성한 신학 토론의 장으로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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