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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 일상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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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일상 상담
상품요약설명 메마른 일상에서 서로를 돌보다
소비자가 10,000원
판매가 9,000원
발행일 2014-12-15
적립금 5%
상품코드 P0000H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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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196
사이즈 140*200mm
지은이/옮긴이 카린 아커만 슈톨레츠키, 강미경
ISBN 9788932813806
제조사/출판사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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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1장 영혼을 돌보는 상담: 이웃을 만나다

2장 경청: 마음을 얻는 가장 중요한 기술

3장 심판과 판단: “나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

4장 멘토: 동행하며 격려하고 지원하는 사람

5장 상담: 자립을 위한 도움

6장 삶의 방향 잡기: 구체적인 목표 정하기

7장 동행하며 돕기: 서로 짐을 나눠 지기

8장 위기 때 서로 돕기

9장 위로하기: 슬픈 자와 동행하기

10장 하나님의 사랑 전하기

11장 나의 ‘식탁머리 상담가’ 자질은?





[저자 및 역자소개]


카린 아커만 슈톨레츠키 (Karin Ackermann-Stoletzky) (지은이) 


독일 태생으로 슈퍼비전과 코칭 분야에 관한 저명한 상담가다. 개인 코칭과 치매 환자를 돌보는 이들을 위한 교육과 훈련 전문가일 뿐 아니라 상담, 여성, 어린이 등 다양한 주제의 책을 십여 권 집필한 작가이기도 하다. 여러 잡지에 글을 기고하면서 교회 안의 여성 모임에서 강연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저널리스트인 남편 키릴과 함께 독일 졸링겐에 살고 있다.


최근작 : <일상 상담> … 총 14종




강미경 (옮긴이) 


경북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 학석사과정을 마치고, 독일 에센대학(Duisburg-Essen Uni.)에서 사회복지학 디플롬 과정을 수료했다. 독일의 좋은 기독서적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번역하는 기획번역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역서로는 「떴다 성막탐험대」, 「와글와글 숨은그림찾기 성경」, 「완벽주의에 작별을 고하다」(토기장이) 외에 다수가 있다.


최근작 : <성령일기> … 총 18종 





[출판사 제공 책소개]


누구나 마음 나눌 벗 하나는 필요하다!


독일의 저명한 상담가 카린 아커만 슈톨레츠키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영혼을 돌보는 상담가로 부름받았다고 주장하며 일상 가운데 서로의 영혼을 돌보는 법에 관한 따뜻한 조언을 전해 준다. 위로하고 동행하며 격려하고 지원하는 삶! 이러한 일상 상담은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니라 식탁머리, 공원 벤치, 가정 모임 등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사역임을 일깨우며 스스로 돌아보고 실천할 수 있는 제안들로 가득한 책이다. 다소 무거울 법한 주제를 쉽고 간명한 문체로 풀어낸 저자의 솜씨 또한 이 책의 장점이다.

*김병년(「난 당신이 좋아」저자) 김영봉(「사귐의 기도」저자) 최영기(가정교회 사역원) 한영주(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추천


■ 출판사 리뷰


오늘 내가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꺼져가는 영혼을 살릴 수 있다면?

메마른 일상에서 서로의 영혼을 돌보는 법에 관한 실제적인 조언과 따뜻한 통찰!


“현대인들에게는 만남은 없고 스침만 있다”는 말처럼 서로 스치며 살아가는 오늘날, 힘들고 외롭다는 아우성이 사방에 넘쳐난다. 자신에게만 몰두하고 자기 슬픔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우릴 향해 저자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영혼을 돌보는 일상 상담가’로 부름받았다고 말한다. 피상적 관계와 가면적 소통에 익숙해 있는 우리를 흔들어 깨우는 조용한 외침이다. 저자는 먼저 초대교회에서는 서로를 돌보는 상담이 자연스럽게 행해졌지만 4세기부터 전문가의 영역으로 국한되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도 마땅히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함을 역설한다. 또한 성경에서 ‘서로를 돌보라’는 말씀이 얼마나 강조되었는지 조목조목 밝혀 주면서 일상에서 몸소 경청하고 돌보는 삶을 사셨던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르라 권면한다.


‘일상 상담’이란 말이 낯설게 들릴 수도 있다. 관록의 상담가인 저자는 일상 상담이란 위기와 갈등 가운데, 질병과 슬픔 가운데, 때론 믿음과 의심의 기로에 서 있는 사람들의 일상 속에 함께해 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일상 상담의 실제와 방법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더불어 단막극처럼 펼쳐지는 수많은 예화들은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소외된 가족, 이웃, 친구, 교회 식구, 자주 보는 가게 종업원 등 우리 주변을 둘러보자. 열린 귀와 열린 마음으로 듣고, 관심어린 눈길과 따뜻한 말 한마디를 나누는 일! 이렇듯 일상에서 서로를 돌보는 일이야말로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요 하나님나라를 확장시키는 일이다. 이러한 부르심으로부터 제외된 자 아무도 없으며 이러한 필요를 호소하는 자 가득하다.


오늘 나는 누구의 한숨에 응답할 것인가?


누구의 마음의 짐을 나눠 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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