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자체브랜드 유대인 엄마처럼 격려 + 질문으로 답하라
이전상품 다음 제품 보기 확대보기
기본 정보
상품명 유대인 엄마처럼 격려 + 질문으로 답하라
상품요약설명 하브루타로 세계 최고의 인재를 키워낸
소비자가 13,500원
판매가 12,150원
발행일 2014-07-25
적립금 670원
상품코드 P0000IPV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페이지 296쪽
사이즈 152*223mm (A5신) ,445g
지은이/옮긴이 전성수
ISBN 9788981652463
제조사/출판사 국민출판사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 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유대인 엄마처럼 격려 + 질문으로 답하라 수량증가 수량감소 12150 (  670.0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SOLD OUT 관심상품등록 추천하기

이벤트


[책소개]



평등과 토론. 이것이 유대인 교육의 키워드다. 유대인은 여성과 남성, 아이와 어른, 신분과 직업에 관계없이 자기 의견을 세우고 주장하고 반박하는 과정, 즉 하브루타를 통해 모든 지식과 인간 심리를 터득해 왔다. 그 3800년 동안 평등과 토론 문화를 변함없이 이끌어온 사람이 바로 유대인 엄마이다.


그래서 유대인은 엄마를 집안의 영혼으로 여긴다. 엄마를 중심으로 생활하고 교육하고 문화와 전통을 대물림한다. 토라와 탈무드를 근거로 엄마를 존중한다. 유대인 여성은 남다른 자존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가정을 운영하고 자녀를 교육한다. 더 늦기 전에 세계 최고의 교육열을 가진 대한민국 엄마에게 권한다. 유대인 엄마처럼 온 가족이 식탁에 둘러앉아 서로 칭찬하고 토론하라.




[목  차]



프롤로그 엄마의 교육열이 한국을 일으켜 세웠다


1장 엄마는 집안의 영혼이다

창조주 대신 엄마를 보내었다

아내는 나의 가정이다

창조주가 맺어준 사람

현모양처가 꿈이에요

남자는 머리, 여자는 목

당신은 모든 여자 가운데 으뜸이오

여성의 특별한 세 가지 의무

이브를 갈비뼈로 만든 이유


2장 유대인의 저력은 엄마가 키운다

유대인은 임신도 계획적으로 한다

태담으로 태교한다

내 아이가 메시아일지도 모른다

모유수유에서도 엄마의 행복이 중요하다

아이가 직접 한 것만 아이 것이 된다

베갯머리 교육으로 평생의 기초를 만든다

영유아기에 기본생활습관을 철저히 가르친다

공부란 즐거운 것임을 가르친다


3장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

엄마가 주는 최고의 선물은 애착이다

어린아이에게는 피부접촉이 중요하다

양육태도가 애착을 결정한다

애착은 평생 삶의 기반이다

엄마의 분리불안부터 해결해야 한다

아이의 감정과 마음을 읽어주는 감성육아

하브루타가 유대인의 애착을 해결한다


4장 유대인은 밥상머리에서 탄생한다

안식일 식탁이 유대인을 지켰다

밥상머리 교육은 대화가 핵심이다

밥상머리 교육, 감사와 축복, 대화하라


5장 가족 하브루타가 큰 인물을 만든다

한국인이 유대인에게 뒤지는 단 한 가지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 토론, 논쟁한다

하브루타는 뇌를 격동시킨다

다르고 새롭게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하브루타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생각하는 이야기 나누기

마따호세프, 네 생각은 어때?

아이의 말을 중간에 끊지 말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배울 수 있다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유대인은 구체물로 대화한다

삼형제를 엘리트로 키운 엄마의 언행


6장 대한민국 엄마는 위로받아 마땅하다

엄마의 교육열이 한국을 만들었다

정부가 부모를 준비시켜야 한다

자신감을 갖는 게 행복 육아의 시작이다

일하면서도 아이를 잘 키울 수 있게

이 세상에 완벽한 엄마는 없다


7장 경쟁 아닌 협력이 동기를 부여한다

엄마를 피 말리는 맘 공화국

육아경쟁에서 교육전쟁으로

제대로 된 맘 공화국을 위해

학부모가 아닌 부모의 길

PISA 성적은 상위권, 흥미와 동기는 꼴찌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자존감의 핵심이다


8장 대한민국 엄마는 존중받아 마땅하다

자책감에 시달리는 엄마들

엄마는 불안하다

엄친아가 불행을 부른다

자존감이 낮아서 남들을 따라한다

정말 자녀를 위해서인가

사랑이면 모든 것이 용서가 되는가

나는 상처가 있는 엄마인가?

상처는 가까운 사람에게 받는다

내면이 건강해야 용서도 할 수 있다

행복한 육아는 엄마의 힐링에서 시작된다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려면


에필로그 자녀를 제대로 사랑하는 엄마가 자녀를 최강으로 만든다

참고문헌




[책속에서]



P. 18 엄마라는 히브리어 단어는 엠이다. 엄마에 해당하는 엠이란 단어는 유대인이 사용하는 대단히 중요한 세 단어의 어원에 해당한다. 하나는 ‘신앙’을 뜻하는 에무나이고, 다른 하나는 ‘진리’를 뜻하는 에메트이며, 세 번째로 ‘아멘’이란 단어이다. 엄마는 신앙과 진리, 아멘의 역할을 담당한다.


P. 46~47 유대인들은 자녀를 살리고 가정을 유지하며 유대인의 정체성을 전수시키는 힘이 여성들의 신앙에 있다고 믿는다. 그런 이유에서 유대인 남자는 13세에 성인식을 치르지만, 여자는 그보다 한 해 빠른 12세에 성인식을 한다.


P. 100 아기를 키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이 아기 때문에 자신이 희생당하고 있다거나 아기 때문에 자신이 할 일을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럼 감정은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된다.


P. 137 안식일 식탁에서 가장 긴 시간을 차지하는 것이 가족들 간의 하브루타이다.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들을 나누고, 고민이나 바라는 것들을 서로 이야기한다. 그래서 가족들 사이에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이 거의 없다.


P. 189 우리의 교육열은 반드시 살려야 하는 자산이다. 문제는 교육 방향이자 교육 시스템이다. 그것은 국가에게 더 잘못이 있는 것이지, 자녀를 잘 키우고자 하는 부모들의 교육열에 잘못이 있는 것이 아니다.




[저자 및 역자소개]



전성수 (지은이) 


서울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교육학과(미술교육 전공) 졸업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미술교육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졸업(미술교육학 박사)

‘즐거운 생활’과‘미술’교과서 집필위원 및 심의위원

교사 임용고시 출제위원

한국미술교육학회 부회장 및 편집위원장

현, 한국마음치유연구소 자문위원

한국청소년연맹 자문위원

쉐마교육학회 상임이사

한국미술교육학회 편집위원

한국초등미술교육학회 이사

부천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주요 저서〉

『창의성이 빵 터지는 즐거운 미술감상』

『브레인 아트 14권』

『프로젝트 미술 10권』

『생각 만들기 20권』

『생각을 키우는 미술 10권』

『미술로 생각을 열자 20권』

『야! 미술이 보인다』

『미술교육학개론』외 다수


최근작 : <유아 미술의 이해와 지도>,<아이야 너의 생각은 어때?>,<교회 하브루타> … 총 34종




[출판사 제공 책소개]



하브루타교육연구소 전성수 박사가 대한민국 엄마들에게 전하는 3800년 유대인 자녀교육의 비밀. 딱 한 가지만 바꾸면, 자녀교육에 열성인 유대인 엄마(Jewish mother)처럼 대한민국 엄마들도 세계적인 인재를 키워낼 수 있다. 외우고 시험보고 잊어버리는 공부대신, 질문하고 토론하는 유대인의 가정교육법을 따르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평등과 토론. 이것이 유대인 교육의 키워드다. 유대인은 여성과 남성, 아이와 어른, 신분과 직업에 관계없이 자기 의견을 세우고 주장하고 반박하는 과정, 즉 하브루타를 통해 모든 지식과 인간 심리를 터득해 왔다. 그 3800년 동안 평등과 토론 문화를 변함없이 이끌어온 사람이 바로 유대인 엄마이다. 그래서 유대인은 엄마를 집안의 영혼으로 여긴다. 엄마를 중심으로 생활하고 교육하고 문화와 전통을 대물림한다. 토라와 탈무드를 근거로 엄마를 존중한다. 유대인 여성은 남다른 자존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가정을 운영하고 자녀를 교육한다. 더 늦기 전에 세계 최고의 교육열을 가진 대한민국 엄마에게 권한다. 유대인 엄마처럼 온 가족이 식탁에 둘러앉아 서로 칭찬하고 토론하라.



[출판사 서평]


자녀를 제대로 사랑하는 엄마가 자녀를 최강으로 만든다

우리나라 자녀교육은 ‘외주하청’ 자녀교육이다. 어떻게든 자녀를 남의 손에 맡긴다. 소위 전문가에게 돈을 주고 맡긴다. 하지만 아이가 어렸을 때 부모 손에 자라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서 자라면 애착을 제대로 형성할 수 없다. 애착은 애착 대상과 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애착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으면 아이는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무의식에 부정적 정서를 쌓게 된다. 그것은 결국 사이코패스로 연결되고 많은 심리 장애로 이어진다.

아이와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관계성 회복이다. 아이와 함께 노는 것, 아이를 안아주는 것, 아이의 요구에 반응하는 것, 아이에게 눈을 맞추는 것, 아이와 대화하는 것,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 이런 모든 것들이 자녀와의 관계성에 중요한 것들이다. 그런데 이런 모든 것들은 상호작용을 전제한 것이다. 관계성을 높이는 최고의 방법은 상호작용이다. 그 상호작용의 핵심에 대화가 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애착과 관계성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것이 바로 유대인들이 하는 하브루타다. 하브루타는 한국교육을 바꾸는 교육혁명의 불꽃이자 씨앗이다. 그 실천은 나부터, 지금부터,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다.


우리는? “남보다 뛰어나라.”

‘뛰어나라’보다 ‘다르게 되라’가 주는 그 특별한 차이!/ OECD는 2012년 국제성취도평가(PISA)에서 총 65개국의 약 51만 명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한국은 34개국의 OECD 중에서 읽기 1위, 수학 2위, 과학은 4위를 기록했는데, 이스라엘은 읽기 26위, 수학 30위, 과학 30위에 머물러 있다. 즉 수학이나 과학 성적은 뒤에서 5번째란 뜻이다. 국제교육성취도 평가협회인 IEA에서 4년마다 각국 학생들의 수학과 과학 성취도를 평가하는 TIMSS에서 한국은 수학 2위, 과학 4위를 했지만, 이스라엘은 수학 24위, 과학 25위였다.

15세 때 이런 성적을 거두는 유대인들이 왜 하버드를 비롯하여 아이비리그의 30% 정도나 되고 노벨상 역시 30%를 차지하는지 미스터리가 아닐 수 없다. 우리가 읽기나 수학 성적이 세계에서 1, 2위를 하고 국제 올림피아드 역시 세계 1, 2위를 한다면 우리가 노벨상을 가장 많이 차지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도대체 국제 올림피아드에서 1, 2등 한 한국 아이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한국인과 유대인 교육열의 차이점이 있다면 한국은 아이의 목표를 엄마가 결정하고, 유대인은 엄마와 아이가 의논해서 아이의 목표와 재능을 찾아주려고 애쓴다는 차이다. 한국 엄마들은 목표를 정해놓고 그곳에 애들을 밀어 넣는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아이를 한 인격체로 인정하고 잠재력을 찾아 계발할 수 있도록 대화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우리는 “남보다 뛰어나라.”고 하지만, 유대인들은 “남과 다르게 되라.”고 한다. 우리는 많이 읽고 많이 경험하는 것을 강조하지만, 유대인들은 “한 가지라도 제대로.”이다.


탈무드에서는 엄마를 ‘집안의 영혼’이라 부른다. 유대인은 집안에 엄마가 없으면 그 집안에 영혼이 없는 것과 같다고 여긴다. 창조주는 자기를 대신해서 엄마를 보냈다고 말한다. 아내는 남편의 가정이라고 일컫는다. 유대인만큼 엄마의 존재를 강조하고 존중한 민족은 아마 없을 것이다.

유대인들은 결혼을 매우 신성시하고, 신이 맺어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임신도 계획적으로 한다. 태교도 아이와 대화하면서 하브루타로 한다. 자신의 아이가 메시아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키운다. 자녀를 신이 자신에게 잠깐 동안 맡겨 놓은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공부는 평생 해야 하는 것이므로 어려서부터 공부가 즐겁고 재미있는 것임을 알게 한다. 아이들이 자기 전에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거나 책을 읽어주고 대화를 나눈다. 매주 안식일에는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엄마에게 감사의 말을 하고 축복의 노래를 불러준다. 그리고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자유롭게 식탁에 둘러앉아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한다.


유대인들이 이렇게 서로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 논쟁하는 것을 하브루타라고 한다. 유대인은 태어나기 전부터 태담의 하브루타로 시작해서 죽을 때까지 그 전반적인 문화에 하브루타가 흐른다. 그런 질문과 대화, 토론의 하브루타가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 노벨상과 아이비리그 30%를 차지하게 한다. 또 부모와 자녀 사이의 자연스러운 대화 중심의 하브루타가 온 가족들을 행복하게 만든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는 감성육아도 하브루타이고, 아이들을 성공하게 하는 사고력 교육도 하브루타가 그 중심에 있다.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시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3,000원
  • 배송 기간 : 1일 ~ 3일
  • 배송 안내 :

    주문하신 상품은 결제(입금완료)완료 후 오후3시 이전 주문은 보유 재고분에 한해  자사가 정한 택배로 당일 출고 예정입니다. (일요일, 공휴일 제외)

    단, 제작 기간이 소요되는 제품(가운, 상패, 티슈, 액자 등)은 1~2주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됨을 양해바랍니다.

    (가운은 10벌 이상 주문이 가능합니다.)

    배송비는 3만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3만원 이하는 2,500원의 배송료가 있습니다. 액자나 무게나 부피가 큰 상품은 별도 배송비가 추가됩니다.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별도안내)

    급한주문은 주문후 매장으로 꼭 연락하셔서 출고여부 확인바랍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 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상품과 함께 왕복 택배비 5,000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택배 무게,박스수량 등에 따라 추가될수있음)

택배비를 미동봉하여 보내실경우 별도의 연락 없이 환불 금액에서 차감 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타 배송사를 이용하여 반품접수를 하시는 경우, 배송비는 선불로 지급하시고 아래의 반품처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단, 반품하신 상품의 Tag 제거 및 하자(오염, 훼손) 등의 문제가 발견되면 교환 및 환불처리가 불가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더욱 자세한 문의를 원하시면 고객센터로 문의주세요. (Tel.051-504-4880 / H.010-6557-4881)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교환,반품은 상품이 다른분들께 재판매 가능한 상태여야 가능)
성경,액자 등 모든 케이스가 있는 상품은 받으신 그대로 구성품인 케이스까지 같이 보내주셔야 다른분들께 재판매 가능합니다.

포장을 개봉하여 사용, 상품 등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안됩니다.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고객님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이 상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을 경과한 경우.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음반, DVD, 소프트웨어).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 제작상품일 경우.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청약철회 제한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문의

m.새부산기독백화점.com / 010-6557-4881

상품사용후기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상품 Q&A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장바구니 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