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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 완전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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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완전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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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11,250원
발행일 2014-06-15
적립금 620원
상품코드 P0000I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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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248
사이즈 148*210mm
지은이/옮긴이 김정석
ISBN 9788967908751
제조사/출판사 넥서스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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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추천의 글 / 004
저자의 글 / 012

PART 1 천국을 소유한 자의 삶
01 내일을 기다리라 / 018
02 성숙한 신앙인을 위한 기도 / 030
03 복된 인생 / 040

PART 2 천국을 소유한 자가 누리는 여덟 가지 복
01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 / 054
02 애통하는 자의 복 / 066
03 온유한 자의 복 / 078
0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 / 090
05 긍휼히 여기는 자의 복 / 102
06 마음이 청결한 자의 복 / 116
07 화평하게 하는 자의 복 / 128
08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의 복 / 140

PART 3 천국은 이런 자의 것이니라
01 이젠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 156
02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마라 / 168
03 약속의 성취를 기다리는 마음 / 188
04 낙심하지 마라 / 198
05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 214
06 약속의 성취자가 되시는 하나님 / 226

마치는 글
나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 238




[저자 및 역자소개]

김정석 (지은이)


거창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신학대학교와 감리교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한 후 미국 애즈베리신학대학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화 에덴교회를 섬기는 것으로 시작하여 현재 광림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말씀과 기도 위에 성령의 역사가 함께하는 목회, 축복의 열매를 나누는 섬김의 목회를 통해 참된 신앙인을 양육하는 데 목회의 중점을 두고 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세상을 향해 섬김과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 개인적 구원과 사회적 성화를 실현해 내는 공동체 형성을 통해 세상으로부터 신앙생활의 바른 표본이 되고자 열정을 쏟고 있으며, 미국 웨슬리신학교 이사,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웨슬리 하우스 국제이사, 월드비전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이 만지시면 낫지 않을 상처가 없다』(두란노), 『완전한 복』(넥서스CROSS) 등이 있다.

최근작 : <365+가정예배서>,<365+매일예배서>,<한.새.사람> … 총 11종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이제 일어나 내가 너희에게 예비해 둔 복을 받으라! 천국을 소유하라!”

천국 같은 삶은 멀리 있지 않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마 13:44)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마 13:45)

성경에서는 천국에 대한 비유를 많이 다루고 있다. 그러나 그 천국만 바라보며 정작 세상에서는 그저 그렇게 사는 삶이라면 아무리 성실한 그리스도인이라도 천국의 문은 호락호락하게 열리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천국은 멀리 있지 않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마 5:3)

세상 속에서도 얼마든지 천국 같은 삶을 소유할 수 있다. 그 가르침이 바로 팔복이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친 그 팔복이 지금 세상을 살아가면서 세속적인 것에 치우쳐 방황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시 한 번 가르침을 요구하고 있다.

팔복에 담긴 가르침으로 천국을 소유하라!

우리는 매일 천국을 만납니다. 푸짐하게 차려놓은 아내의 밥상에서, 지친 일상을 달래주는 자녀들의 웃음에서, 끝이 보이지 않는 푸르른 바닷가에서 우리는 천국을 떠올립니다. 어쩌면 천국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우리 삶과 가까운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천국 열쇠를 주셨습니다. 그 아들 예수님은 천국에서 우리가 살 집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천국 곳간에는 우리에게 주어질 엄청난 복과 기적들이 쌓여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사실을 잊은 채 흙탕물 속에서 첨벙대고 있습니다. 천국을 잊어버리고 세상 속에서 “여기가 좋사오니!” 하며 신나게 우리의 영육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_저자의 글 중에서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는 천국은 우리 삶에 가까이 있다고 강조하면서 그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바른 길을 이 책에서 인도하고 있다. 그 기본을 예수님의 팔복을 통해 나열하고 있다. 진정 사단의 꼬임에 넘어가 그리스도임에도 불구하고 세속적으로 살아가는 것보다는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해하며, 의를 위해 박해를 당하는 삶이 이 땅에서는 불리하고 억울할 수 있지만 그것이 천국의 삶이요, 그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천국 길로 인도하신다고 말하고 있다.
물론 쉽지 않은 삶이고 많은 희생이 따르는 길임에 분명하지만 그 길 위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고 기쁨이 넘치는 삶으로 채워주심을 믿을 수 있게 도전이 되는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그리스도인답게 사는 삶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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