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도서
  2. 신앙일반
자체브랜드 어머니
이전상품 다음 제품 보기 확대보기
기본 정보
상품명 어머니
상품요약설명 이 지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
소비자가 12,800원
판매가 11,520원
발행일 2014-08-04
적립금 640원
상품코드 P0000IOK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페이지 248쪽
사이즈 148*210mm
지은이/옮긴이 원미옥
ISBN 9788967908942
제조사/출판사 지혜의샘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 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어머니 수량증가 수량감소 11520 (  640.0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SOLD OUT 관심상품등록 추천하기

이벤트




[목  차]


들어가며 ·7


어머니를 보내며·11

장애인 2급 판정이라니!·20

요양원으로 가신 날·24

삐죽삐죽한 고개를 내민 마늘 싹을 보며·39

통통거리며 살집 키우는 소리를 내는 다육식물·44

내 어머니·48

새하얀 모시옷 같은 여인·55

작은 마음을 봉투에 담아서·61

내 마음의 텃밭·69

가슴속에 품고 사는 슬픔의 덩어리들·85

에그그, 불쌍한 것·98

가는 정 오는 정·103

늙은 호박처럼·109

사랑을 만드는 방법·119

사랑 그리고 어머니·126

홀로 선다는 것·128

마음을 나누면 사랑이 되고·135

친정 엄마와 시어머니의 차이·145

비빌 언덕이 있어야 한다·152

어머니의 삶과 내 삶의 빛깔·162

어머니, 힘들어요·167

아범아, 들어가거라·175

그 어머니에 그 아들·183

죄송하지만 아침밥 좀 해주세요·190

할머니, 옆에서 잘래요·196

어머니, 사진 찍으러 가요·205

한순간의 행복이 소중했습니다·213

어머니, 그만 아프세요·217

할머니가 읽는 책이란 말이에요·227

모든 것이 사랑이었어요·231

이 세상의 마지막 인사·237





[저자 및 역자소개]


원미옥 (지은이) 


중학교 국어교사로 30년째 교직에 재직 중이며, 대구 주님의교회 목사의 아내로 사모의 길을 걷고 있다. '평생 감사'의 돋보기로 세상을 꼼꼼하게 들여다보고 감사한 글을 확대해서 평생 받은 은혜를 이웃에게 돌려주고 싶은 꿈을 꾸고 있다.


최근작 : <어머니>





[출판사 제공 책소개]


■ 구성 및 특징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누구에게나 마음속에 아름다운 이름 하나쯤은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이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라고 해도 세월이 가면 자연스레 꽃이 지듯이, 우리 가슴속에 피었다가 져 간 어머니라는 존재는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이름이다.


이토록 절절할 수 있을까?

저자는 오랜 시간 어머니의 흔적을 먼지알처럼 가둬 두었다가 조금씩 꺼내 닦고 어루만지면서 에세이를 써 나간 듯하다. 한 올 한 올 옷감을 날틀로 짜듯이 곱게 스며든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편집자인 나도 목놓아 울고 싶은 마음이었다. 사람은 곁을 떠났을 때에서야 비로소 그 흔적의 소중함을 느낀다고 하지 않던가. 그러나 저자는 어머니가 살아 계실 적부터 친구처럼, 인생의 선배처럼, 엄마처럼, 연인처럼 부대끼면서 살아온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정작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났을 때에 그동안 얼마나 소중하고 위대한 존재였는가를 느끼고 있으면서도 글로 옮기지 못했다가 당신이 세상의 모든 짐을 훌훌 벗고 저 하늘로 가셨을 때에서야 비로소 저자는 부랴부랴 그 흔적들을 붙잡고 글로 옮기기 시작했다.


이보다 더한 사랑은 없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머니에 대한 그 어떤 사랑보다도 깊고 섬세하게 짜낸 이야기를 세상에 널리 알리고 싶었다. 우리가 어렸을 때에 <저 하늘에도 슬픔이>라는 영화가 있었다. 전 국민이 그 영화를 보면서 울었던 시절이 있었다. 일본의 전후 소설 <오싱>이 전 일본 국민을 울리고, 미국 대통령까지 읽고서 울었다는 기사를 접했지만 한국에는 이 <어머니>라는 작품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다. 읽으면서 울지 않을 이가 어디 있으랴.


감히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우리가 잊고 있던 어머니라는 존재에 대해서, 가슴속에는 늘 잔잔한 시냇물처럼 흐르고 있었지만 삶의 수레바퀴에서 잠시 비켜나 있었던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치게 다가올 것이다. 이 책을 읽음으로 살아 계신 어머니와 돌아가신 어머니에게서 우리는 이 지상에 남아 있는 가장 위대한 사랑이라는 것을 새삼 되새겨 볼 일이다.

지금까지 나온 영화나 자전소설, 어느 드라마나 매스미디어보다도 훨씬 더 감동적인 이 책을 만나 봄으로써 당신은 위대한 사랑을 다시 되찾은 것이나 다름이 없을 것이다. 마음속으로 "어머니" 하고 불러보고 싶은 충동이 느껴질 만한 작품이다. 이 책을 감히 두서없이 추천해 드린다. 읽고 나면 가슴이 뻥 뚫린 듯이 애잔하게 흐르는 어머니라는 추억에 잠겨 보는 것도 좋으리라. 이 책을 읽는 이들은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한 번 읽은 독자는 내 아내나 며느리, 여동생, 그리고 목사나 사모들은 주위의 지인들에게 반드시 일독하기를 추천하면서 선물하겠다는 마음을 먹을 것이다.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시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3,000원
  • 배송 기간 : 1일 ~ 3일
  • 배송 안내 :

    주문하신 상품은 결제(입금완료)완료 후 오후3시 이전 주문은 보유 재고분에 한해  자사가 정한 택배로 당일 출고 예정입니다. (일요일, 공휴일 제외)

    단, 제작 기간이 소요되는 제품(가운, 상패, 티슈, 액자 등)은 1~2주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됨을 양해바랍니다.

    (가운은 10벌 이상 주문이 가능합니다.)

    배송비는 3만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3만원 이하는 2,500원의 배송료가 있습니다. 액자나 무게나 부피가 큰 상품은 별도 배송비가 추가됩니다.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별도안내)

    급한주문은 주문후 매장으로 꼭 연락하셔서 출고여부 확인바랍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 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상품과 함께 왕복 택배비 5,000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택배 무게,박스수량 등에 따라 추가될수있음)

택배비를 미동봉하여 보내실경우 별도의 연락 없이 환불 금액에서 차감 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타 배송사를 이용하여 반품접수를 하시는 경우, 배송비는 선불로 지급하시고 아래의 반품처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단, 반품하신 상품의 Tag 제거 및 하자(오염, 훼손) 등의 문제가 발견되면 교환 및 환불처리가 불가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더욱 자세한 문의를 원하시면 고객센터로 문의주세요. (Tel.051-504-4880 / H.010-6557-4881)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교환,반품은 상품이 다른분들께 재판매 가능한 상태여야 가능)
성경,액자 등 모든 케이스가 있는 상품은 받으신 그대로 구성품인 케이스까지 같이 보내주셔야 다른분들께 재판매 가능합니다.

포장을 개봉하여 사용, 상품 등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안됩니다.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고객님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이 상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을 경과한 경우.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음반, DVD, 소프트웨어).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 제작상품일 경우.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청약철회 제한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문의

m.새부산기독백화점.com / 010-6557-4881

상품사용후기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상품 Q&A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장바구니 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