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자체브랜드 십자가와 선한 양심 - 베드로전서의 이해 (신약의 이해 시리즈3)
이전상품 다음 제품 보기 확대보기
기본 정보
상품명 십자가와 선한 양심 - 베드로전서의 이해 (신약의 이해 시리즈3)
소비자가 19,000원
판매가 17,100원
발행일 2014-03-26
적립금 950원
상품코드 P0000JJA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페이지 476
사이즈 152*223mm
지은이/옮긴이 채영삼
ISBN 9788974354572
제조사/출판사 이레서원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 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십자가와 선한 양심 - 베드로전서의 이해 (신약의 이해 시리즈3) 수량증가 수량감소 17100 (  950.0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SOLD OUT 관심상품등록 추천하기

이벤트



[목     차]

추천의 글 _4
서문 _13

1장_ 택함 받은 교회: 세상으로부터 불러내신 교회(1:2-2:10) _19

1. 교회란 무엇인가?(1:2) _23
2. 영광스런 구원, ‘이미, 지금도 그리고 아직’(1:3-9) _36
3. 하늘과 땅의 최대 관심사(1:10-12) _62
4. 구원은 이동(移動)이다!(1:13-21) _77
5. 세상을 이기는 말씀(1:22-25) _102
6. 살아 있는 교회, 세상의 제사장(2:1-10) _120

2장_ 선한 양심의 순례: 세상을 지나 하늘에 이르는 교회(2:11-3:22) _161

1. 자유한 하나님의 종(2:11-17) _165
2. 세상 속으로 부르신 목적(2:18-3:12) _204
3. 선한 양심으로 세상과 소통하라(3:13-17) _275
4. 여행의 목적지, 드디어 하늘에 이르는 교회(3:18-22) _294

3장_ 세상에 뿌려진 말씀: 세상에 흩어진 교회(4:1-5:14) _319

1. ‘남은 날들’을 사는 법(4:1-3) _323
2. 세상에서 낯설게(4:4-6) _333
3. 세상을 이기는 교회(4:7-11) _344
4. 고난, 이렇게 바라보라(4:12-19) _366
5. 이것이 참된 은혜!(5:1-14) _390

에필로그 _446

부록: 더 깊은 이해를 위하여 _455
1. 신약에서의 위치 _456
2. 저자, 기록 시기, 장소 _457
3. 수신자, ‘거주 외국인과 여행자’된 교회 _459
4. ‘하나님의 집’ 안에서 행할 규범들 _464
5. 문학적 구조 _469

베드로전서 초 참고문헌 _473




[저자 및 역자소개]

채영삼 (지은이)

연세대학교에서 철학을, 총신대 신대원에서 목회학(M. Div.)을 공부한 후에, 미국 미시간 주 Calvin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약학을(Th. M.), 시카고에 있는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마태복음을 연구했다(Ph. D). 박사 학위 논문인 Jesus as the Eschatological Davidic Shepherd는 독일 튀빙겐에서 분트 시리즈(WUNT 2/216, 2006 Mohr Siebeck)에 선정 출판되었다. 현재는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채영삼 교수는 깊이 있는 신학적 통찰과 냉철한 철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본문 원의를 명쾌하게 드러내는, 말 그대로 잘 준비된 정통 신약 신학자이다. 그와 동시에 유려하고도 마음을 움직이는 필체와 따뜻한 제사장적 감수성, 그리고 권위 있는 선지자적 강직함을 두루 갖춘 사상가적 저술가이기도 하다. 과장하지 않는 겸손한 태도로 시류의 근원을 관통하면서 구절구절 말씀의 핵심을 짚어 내는 그의 주해 속에는 성실한 그의 성품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앞으로도 그는 바른 안목과 식견으로, 주님의 마음을 담은 성실한 저술로 한국 교회와 성도들을 섬겨 나갈 것이다. 접기
최근작 : <그리스도인의 성장과 생활 속의 신앙>,<복음의 회복과 세상 속의 교회>,<코이노니아와 코스모스> … 총 15종


채영삼(지은이)의 말

베드로
베드로가 주님을 따라다녔지만, 결정적으로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 있습니다. 십자가였습니다.

십자가
오늘날 십자가는 내 죄를 씻는 보혈이요,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받는 치유요, 그가 가난해짐으로 내가 부요해지는 능력입니다.

선한 양심
하지만 교회는 세상에서 비난과 적대감에 직면해 있습니다. 십자가를 붙들었는데 더러워졌고, 그분의 이름을 더럽혔습니다.

십자가와 선한 양심
십자가는 하나님이 내게 오신 길이지만, 또한 반드시 내가 세상 한복판을 지나, 하늘의 하나님께로 이르는 순례길입니다.
베드로는 그것을, 거듭난 심령의 회복된 양심의 길이라 부릅니다. 십자가를 통해 알게 된 하나님의 뜻, 선할 뿐 아니라 은혜의 강력을 증거 하는 양심입니다.
오래 전 주께서 가신 길, 베드로가 결국 따라간 그 길을 따라가고자 합니다. 함께 가고 싶습니다. 이 시대의 교회가 다 함께 가면 좋겠습니다.

주께서 이 땅의 교회를 치유하시고, 그 영광을 회복하시며, 온전케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채영삼 교수의 ‘신약의 이해’ 시리즈, 그 세 번째 작품!
세상을 이기는 교회의 해법: 사회의 적대감, 교회가 회복한 양심!

교회는 이 땅을 여행하는 순례자이다. 교회의 최종 목적지는 이 땅이 아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그 보혈로 교회를 세우신 예수님의 뒤를 따라가는, 교회는 순례자이다.
교회는 십자가에서 구속하신 하나님의 백성들을, 예비하신 하나님 나라로 이끌기 위해 한 몸으로 묶어 주신 복된 공동체이다. 교회는 유혹 많고 험난하며 더러운 이 세상 물결을 잘 헤치고, 선한 양심을 가지고 세속에 물들지 않는 성결한 몸과 마음과 영으로 마침내 주님께서 예비하신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는 하나님 나라에 이르도록 서로를 돌아보며 함께 나아가는 아름다운 주님의 몸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이 땅의 편안하고 화려해 보이는 것들의 유혹을 물리치고, 오히려 세상을 거절하는 대가로 세상의 온갖 비난과 핍박을 받아 내면서도 생명 주신 주님을 향해 즐거운 순례의 길을 달려간다.
본문에서 이 순례의 길을 가면서 선한 행실을 하고도 오히려 불의한 일로 고난을 받는 성도들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음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라고 말한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가? 그 이유는 이미 그리스도께서 그 길을 가셨기 때문이다. 또한 온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 더 이상 거룩하고 엄위할 수 없는 놀라우신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서 친히 그 길에 동행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상의 눈으로 볼 때는 혹시 어리석어 보이고 비참해 보이며 무능력해 보일지라도, 교회는 그저 행복하고 황홀한 마음으로 이 순례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할 하나님 나라, 이것은 단순한 이상향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다. 이제 곧 우리에게 이뤄지게 될 즐거운 실재이다. 이 길을 나 혼자만 갈 수는 없다.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결코 나 하나만을 위한 것일 수 없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저자는 베드로전서를 꼼꼼히 주해하면서, 그러므로 교회는 세상일 수 없고 세상과 같을 수도 없음을 말한다. 교회는 세상의 속됨을 이기고, 세상을 치유하고, 세상을 회복하여 이 여행을 잘 마치도록 인도할 생명의 능력을 이미 받았는데, 그것은 썩지 않고 살아 있는 영영히 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이러한 복음을 그 중심에 두어야 할 한국 교회가 복음보다 물질·명예·화려함·건강·부를 추구하며 그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의 전부인 양 여기던 세속적인 가치관을 버리고, 선한 양심으로 살아가기 위해 말씀 앞으로 부지런히 달려가야 할 것을 강조한다. 결국은 이 길을 먼저 가신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 담긴 하나님 말씀이, 이 여행길에서 교회와 성도들을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는 하나님 나라, 그 황홀한 구원의 완성으로 인도할 것이기 때문이다.
가려운 귀를 긁어 주는 설교에 익숙하던 우리에게 『베드로전서의 이해: 십자가와 선한 양심』은 말씀에 비추어 정직하게 자신을 돌아보고 주님의 십자가 앞에 나를 내려놓도록 도전하는, 읽는 이의 마음에 찔림과 시원함을 동시에 안겨 주는 책이다. 택하신 족속이며 거룩한 백성임에도 불구하고 거짓된 세속의 위력에 위축되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권위와 위엄을 잊은 채 스스로 초라해져 있던 나를, 하나님의 사랑 받은 자로서 창조주 하나님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온전한 구원을 향해 즐거운 순례의 길을 가도록 회복시켜 주는 좋은 인도자가 되어 줄 것이다.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시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3,000원
  • 배송 기간 : 1일 ~ 3일
  • 배송 안내 :

    주문하신 상품은 결제(입금완료)완료 후 오후3시 이전 주문은 보유 재고분에 한해  자사가 정한 택배로 당일 출고 예정입니다. (일요일, 공휴일 제외)

    단, 제작 기간이 소요되는 제품(가운, 상패, 티슈, 액자 등)은 1~2주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됨을 양해바랍니다.

    (가운은 10벌 이상 주문이 가능합니다.)

    배송비는 3만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3만원 이하는 2,500원의 배송료가 있습니다. 액자나 무게나 부피가 큰 상품은 별도 배송비가 추가됩니다.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별도안내)

    급한주문은 주문후 매장으로 꼭 연락하셔서 출고여부 확인바랍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 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상품과 함께 왕복 택배비 5,000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택배 무게,박스수량 등에 따라 추가될수있음)

택배비를 미동봉하여 보내실경우 별도의 연락 없이 환불 금액에서 차감 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타 배송사를 이용하여 반품접수를 하시는 경우, 배송비는 선불로 지급하시고 아래의 반품처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단, 반품하신 상품의 Tag 제거 및 하자(오염, 훼손) 등의 문제가 발견되면 교환 및 환불처리가 불가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더욱 자세한 문의를 원하시면 고객센터로 문의주세요. (Tel.051-504-4880 / H.010-6557-4881)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교환,반품은 상품이 다른분들께 재판매 가능한 상태여야 가능)
성경,액자 등 모든 케이스가 있는 상품은 받으신 그대로 구성품인 케이스까지 같이 보내주셔야 다른분들께 재판매 가능합니다.

포장을 개봉하여 사용, 상품 등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안됩니다.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고객님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이 상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을 경과한 경우.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음반, DVD, 소프트웨어).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 제작상품일 경우.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청약철회 제한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문의

m.새부산기독백화점.com / 010-6557-4881

상품사용후기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상품 Q&A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장바구니 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