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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 십자가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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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십자가와 나
상품요약설명 예수 닮기를 넘어 예수와 하나 되는 원리, 개정판
소비자가 11,000원
판매가 9,900원
발행일 2014-06-30
적립금 550원
상품코드 P0000IUB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페이지 176쪽
사이즈 148*210mm
지은이/옮긴이 F.J. 휘걸
ISBN 9788904164653
제조사/출판사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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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서문

1장 그리스도인의 삶, 우리는 흉내만 냈다

2장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참여하다

3장 자유롭게 하는 진리를 만나다

4장 바울의 고백을 듣다

5장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하다

6장 그리스도의 승천이 우리의 승천이 되다

7장 그리스도의 승리가 우리의 승리가 되다

8장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의 고난이 되다

9장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에 참여하다

10장 허드슨 테일러의 이야기

11장 교회, 선교, 기도에 영향을 주다

책속에서

P. 13 성경을 공부하게 되면 반드시 큰 충격을 받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인 우리의 삶과 주님이 주신 이상적인 삶 사이에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P. 18 바울은 가슴이 터질 듯한 딜레마에 신음하며, 그리스도의 법이 요구하는 것들은 인간 본성이 아무리 애쓰고 고민해도 절대로 이룰 수 없음을 정직하게 인정한다.

P. 21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바라는 모습이 아니다. 산상수훈은 우리의 태도에 나타나지 않는다. 죄의 원리는 여전히 우리의 삶 가운데 만연해 있다. 우리는 시기와 자랑, 자기애와 쾌락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은밀한 이기심들이 여전히 우리를 짓누르고 있으며, 그것은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요지부동이다. 약간의 기쁨이 있긴 하지만 너무나 작고, 초대 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게 특징처럼 나타났던 환희는 전혀 없다.  





[저자 및 역자소개]


F.J. 휘걸 (F. J. Huegel) (지은이) 


멕시코에서 수년간 헌신적인 선교 활동을 하였으며, 그 후에 선교사들의 선교사가 되어 남아메리카 전역을 순회하며, 헌신과 기도 생활에 대해 많은 선교사들에게 강한 도전을 주었다. 저서로는 『십자가와 나』 외에 『The Ministry of Intercession』, 『Enthroned Christian』, 『Forever Triumphant』, 『The Cross Through the Scriptures, Reigning With Christ』 등이 있다.


최근작 : <십자가와 나> … 총 3종




서문강 (옮긴이) 


하나님께서는 저자로 하여금 로이드 존스 목사의 「로마서 강해 전 14권」을 29년 동안 번역하게 하셨고, 그 외 70 여권의 개혁주의 고전들을 번역하게 하셨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저자로 하여금 40년 동안의 목회 강단과 신학대 교단에서 ‘오직 성경 강론’만 하게 하셨다. 이제 그 결정체로서 이 책을 내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가 아름답기 그지없다.

저자는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였고, 총신대 신대원 졸업 후 총신대와 미국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공동 목회학 박사(D. Min)과정을 수료하고 학위를 취득하였다. ‘강해설교의 회중 반응과 그에 대한 목회적 대응 방안 연구’라는 제하의 논문이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되어 RTS 목회학 박사 논문지도 교수로 봉직하기도 하였다. 현재 서울 녹번동에 있는 중심교회를 목양하고 있다. 칼빈대와 계약신학대학원에 출강하고 있다. 


최근작 : <로마서 (하)>,<로마서 (상)>,<현대 칭의론 논쟁> … 총 95종





[출판사 제공 책소개]


믿음은 그리스도를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그의 생명에 참여하는 것이다!


출판사 서평


그리스도인의 삶, 우리는 흉내만 내왔다!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의 모든 것에 함께하며 참여하는 자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본 받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의 모든 것에 참여하기 위하여 부름을 받았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어떤 모습인가? 우리는 예수님이 행하신 것처럼 행하고 있는가?(요일 2:6) 우리는 원수를 사랑하는가?(마 5:44) 우리는 우리를 미워하는 자들을 향해 적극적으로 친절을 베풀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가?(마 5:44) 우리는 흠이 없고 순전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서 세상에서 빛이 되고 있는가?(빌 2:15) 이 모든 것에 우리는 얼마나 당당하게 답할 수 있을까?


인간이 할 수 있는 것과 그리스도의 법 사이의 딜레마!

인간의 본성과 그리스도께서 명령하신 것 사이에서 우리는 해결되지 않는 극한의 딜레마를 겪는다. 이것은 왜 일어나는 것이며 또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 것인가? 이를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그리스도, 그의 생명에 참여한 자가 되기 위하여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받았음을 기억해야 한다. 때문에 우리의 눈은 그리스도의 구속 역사를 바라보며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가진 더 깊은 의미를 향해 열려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멕시코에서 헌신적인 선교활동을 하였던 F. J. 휘걸의 명확한 성경 해석과 또 깊은 믿음의 간증을 통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직접 참여해야 할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십자가 사건의 의미, 그의 고난, 그리스도의 승천과 재림의 기쁨을 더욱 확실하게 만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스도에 참여하지 않고는, 결코 그리스도께서 명하신 대로 살아갈 수 없다. 그리스도를 그저 흉내 내는 것을 넘어, 그리스도와 진정으로 하나가 되는 삶과 그 진리를 만나며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누리도록 하자.


[이 책의 특징]

- 그리스도를 흉내 내는 것이 아닌, 그리스도에 참여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다.

- 79년 초판 이후 독자들에게 꾸준히 인정과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개정판에서는 용어와 문장을 더욱 쉽게 풀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 176면의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 안에서 ‘그리스도와 하나 되는 삶’의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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