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자체브랜드 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
이전상품 다음 제품 보기 확대보기
기본 정보
상품명 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
소비자가 10,000원
판매가 9,000원
발행일 2015-04-20
적립금 500원
상품코드 P0000HZO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페이지 208쪽
사이즈 148*210mm (A5) ,300g
지은이/옮긴이 황인각
ISBN 9788936510886
제조사/출판사 홍성사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 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 수량증가 수량감소 9000 (  500.0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SOLD OUT 관심상품등록 추천하기

이벤트



[목  차]


감사의 글

들어가기 전에

들어가며

1. 운동 좀 합시다

2. 비밀 첩보국의 미션


우리 안으로

3. 상반기 실적 120% 달성

4. 안내자의 역할이 끝나는 곳

5. 다음 주에도 꼭 나와라

6. 우리끼리 주고받는 영광

7. 보리떡을 못 돌려받는 복


우리 바깥으로

8.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니 이제 예수를 믿자?

9. 교회 일이 바빠서 주님의 일은…

10. 고구마, 진돗개가 되는 전도

11. 팔이 밖으로 굽으시는 하나님

12. 천국은 ‘우리’ 예배당 안에


나가며

13. 세련된 사람이 가기 힘든 교회

14. 교회 안에서 시작되는 작은 교회





[저자 및 역자소개]


황인각 (지은이) 


KAIST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광학 분야를 연구했으며, 현재 전남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진정한 교육이 무엇인지 고민하기 시작했고, 삶의 의미와 기쁨을 재발견하는 배움에 관심이 많다.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관찰과 질문, 토의와 협력이 중심이 되는 학생 주도적인 수업을 만들어가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

10여 차례 교육우수 교수, 탁월한 강의 등에 선정되었고, 다수의 교수법 강연을 해왔다. 광학 소자와 관련하여 50여 편의 논문을 쓰고, 《광자결정의 기초》(북스힐, 공저), 《광학》(자유아카데미, 공역)을 저술 및 번역했다.


최근작 : <익숙한 것들의 마법, 물리>,<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광자결정의 기초> … 총 6종 





[출판사 제공 책소개]


“목회자의 변화만, 무책임하게, 기다리겠습니까?”


1.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무너지는 교회

《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는 한국 교회 위기에 대해 평신도의 입장에서 본 문제제기와 해결책, 교회 회복의 길을 제시한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만나며 물리학을 가르치는 저자는 교회의 위기를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부터 들여다보며, 평신도가 주체가 되는 회복의 길을 제시한다. 기존의 교회 비판서와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현재 한국 교회의 위기를 드러내는 말들(수적 성장 감소, 이단의 활동, 무례하고 이기적 집단이라는 비판, 지도자들의 비리 등)은 본질이 아니라 현상에 불과하다고 보는 저자는 ‘교회가 존재하는 방식’, ‘교회가 일하는 방식’으로 ‘본질’에 다가서려 한다. 이런 현상들의 근본 원인에 교회 내부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들여다보고, 교회가 어떤 힘에 실려 가는지 돌아보자는 것이다.

교회의 ‘존재 방식’을 다루는 3~7장은 ‘실적 위주의 양적 성장을 추구하는 교회의 비전’(3장), ‘말씀이 말하지 않고 광고와 개인의 생각이 나열되는 설교와 예배’(4장), ‘다음 주에도 꼭 나오라는 메시지만 무수히 듣고 떠나는 주일학교’(5장), ‘동기를 묻지 않으며 명예와 체면으로 행해지는 봉사’(6장), ‘살지 않으면 보여 줄 수 없는 복’(7장)을 내용으로 한다. 비전, 예배, 주일학교, 봉사, 복 등 교회에서 중요시하지만 평신도의 삶과 괴리가 있기에 진정한 변화를 이루지 못하는 현실을 들여다본다.

교회의 ‘행동 방식’을 다루는 8~12장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삶으로 드러낼 수밖에 없는 선교’(8장), ‘교회 일에 갇혀 주님의 일을 하지 못하는 사역’(9장), ‘가게 홍보와 다를 바 없는 전도 방식’(10장), ‘교회 밖 사람들을 죄인으로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11장), ‘예배당 중심으로 살며 세상에 무관심한 현실’(12장)을 다룬다. 이러한 시선과 행위는 교회의 존재 방식의 당연한 귀결이며, 외부에서 교회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알 수 있는 기준이다.

적실한 예화와 논리적 글쓰기, 무엇보다 애끊는 마음이 담긴 《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는 20년간 자의로, 타의로 아홉 번 교회(선교단체)를 옮긴 저자가 7년간 적어 내려간 고백이자 진단이다. 목회자가 아닌 평신도의 자리에서 보이는 한국 교회의 문제 그리고 평신도가 시작할 수 있는 해결책이 열네 장에 걸쳐 담겨 있다.


2. 평신도가 시작하자

흔히 목회자는 교회 문제 해결의 열쇠를 쥔 사람들로 간주된다. 목회자가 바뀌면 교회가 바뀌리라는 생각이 교회 안에 있다. 그러나 저자는 목회자도 평신도와 크게 다를 바 없으며, 우리 가운데서 함께 자라고 함께 생활했던 사람이라고 본다. 따라서 목회자의 문제는 목회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고스란히 평신도들의 문제이며, 목회자의 변화만 기다리는 것은 책임을 방기하는 태도이다.

저자는 교회 회복으로 가는 평신도의 태도를 정리한다. 사랑에 근거하여 교회의 가르침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교회의 허물을 내 삶에서 먼저 깨닫고 발견하며, 몇 사람과의 깊은 교제를 통해 진정한 교회를 경험하고, 주신 은사를 다른 성도를 위해 적극 사용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교회는 몇몇 지도자가 아니라 다양한 은사를 지닌 평신도들의 활동으로 힘 있게 세워지기 때문이다. 참고로 저자는 ‘평신도’라는 말을 본문에서 사용한다. 비록 이 단어가 “성직자와 비성직자로 그리스도인을 구분하는 비성경적 용어”이지만 전임사역자가 아닌 성도를 가리키는 말로 방편상 사용하고 있다.


3. 우리는 교회를 갈망한다


저자는 참된 교제를 갈망하는 사람들을 찾아 작은 모임을 시작할 것을 제안한다. 참된 공동체에 대한 갈망이 분출되어 나오고 교회를 다니지만 교회가 없다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가나안 성도’라는 말도 회자된다. 고민을 이야기해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함께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 더욱 힘들었다는 저자는 지금 있는 곳에서 참된 교제를 원하는 사람을 찾도록 기도할 것을 제안한다.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 18:20). 연륜이나 지식이 있는 사람보다 가난한 마음을 가진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서로를 알아가면서 마음 깊은 것을 나누다 보면 ‘교회’를 경험하게 된다. 의식과 체계로 허한 마음을 무시할 수 있었던 교회 생활과 달리 이러한 모임에서는 영적 무력감과 빈곤함을 숨길 수가 없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앙망하게 된다. 목회자와 성도 간의 일방적 관계가 강조되는 관계에서 성도 간의 교제는 흔히 무시된다. 그러나 사도신경이 말하듯 “성도의 교제를 믿”는다면 사귐은 교회에 본질적인 요소이다.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시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3,000원
  • 배송 기간 : 1일 ~ 3일
  • 배송 안내 :

    주문하신 상품은 결제(입금완료)완료 후 오후3시 이전 주문은 보유 재고분에 한해  자사가 정한 택배로 당일 출고 예정입니다. (일요일, 공휴일 제외)

    단, 제작 기간이 소요되는 제품(가운, 상패, 티슈, 액자 등)은 1~2주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됨을 양해바랍니다.

    (가운은 10벌 이상 주문이 가능합니다.)

    배송비는 3만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3만원 이하는 2,500원의 배송료가 있습니다. 액자나 무게나 부피가 큰 상품은 별도 배송비가 추가됩니다.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별도안내)

    급한주문은 주문후 매장으로 꼭 연락하셔서 출고여부 확인바랍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 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상품과 함께 왕복 택배비 5,000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택배 무게,박스수량 등에 따라 추가될수있음)

택배비를 미동봉하여 보내실경우 별도의 연락 없이 환불 금액에서 차감 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타 배송사를 이용하여 반품접수를 하시는 경우, 배송비는 선불로 지급하시고 아래의 반품처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단, 반품하신 상품의 Tag 제거 및 하자(오염, 훼손) 등의 문제가 발견되면 교환 및 환불처리가 불가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더욱 자세한 문의를 원하시면 고객센터로 문의주세요. (Tel.051-504-4880 / H.010-6557-4881)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교환,반품은 상품이 다른분들께 재판매 가능한 상태여야 가능)
성경,액자 등 모든 케이스가 있는 상품은 받으신 그대로 구성품인 케이스까지 같이 보내주셔야 다른분들께 재판매 가능합니다.

포장을 개봉하여 사용, 상품 등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안됩니다.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고객님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이 상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을 경과한 경우.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음반, DVD, 소프트웨어).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 제작상품일 경우.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청약철회 제한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문의

m.새부산기독백화점.com / 010-6557-4881

상품사용후기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상품 Q&A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장바구니 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