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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 성경을 즐거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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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성경을 즐거워하라
소비자가 10,000원
판매가 9,000원
발행일 2014-05-15
적립금 500원
상품코드 P0000J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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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192쪽
사이즈 138*200mm ,255g
지은이/옮긴이 D.L 무디
ISBN 9788904164585
제조사/출판사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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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성경을 읽고 맛보고 즐거워하라! 성경을 읽고 싶어도 선뜻 방향을 잡지 못하는 성도들에게 단계를 제시하며 성경으로 돌아갈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한다. 성경이 믿을 만한 책이라는 확신, 그 속에 즐거움이 있다는 마음 자세, 그리고 몇 가지 간단한 방법을 따라 직접 읽어가며 그 맛을 보는 것이다.


말씀을 읽는 게 막막한 성도들이 말씀에 사로잡혔던 복음 전도자 무디가 제시하는 성경 읽기 방법을 따라가면서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살아 숨 쉬는 말씀의 힘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성경이 읽고 싶어진다. 그 속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나면 읽지 않을 수 없다.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 믿음의 기본이요, 달고 오묘한 말씀의 은혜를 누리는 즐거움을 회복하길 바란다.




[목  차]



들어가는 글. 성경이 생명이다


Part 1. 걸림돌 제거_ 성경, 믿을 만하다

1. 성경의 초자연성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2. 성경에는 뺄 부분이 없다

3. 예언은 어쩐지 조심스럽다?


Part 2. 마음 자세_ 즐거움을 알면 읽지 않을 수 없다

4. 강해 설교는 지루하다고?

5. 성경 속 가치를 발견할수록 즐겁다

6. 스스로 떠먹을 때 즐겁다


Part 3. 읽는 방법 _성경이 읽힌다

7. 전체를 관통하여 읽는 법 vs 한 구절을 분석 해부하는 법

8. 한 권을 골라 장별로 연구하는 법

9. 성경 속 유형을 연구하는 법

10. 한 가지 주제를 정해 연구하는 법

11. 단어를 선택해 연구하는 법

12. 성경에 표기하는 방법


Part 4. 삶으로 연결_성경을 전한다

13. 말씀이 채워지면 전해야 한다


마치면서




[책속에서]



영원히 지속되는 생명력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온다. 얼마 전 집회에서 한 사람이 평생에 걸쳐 지속되는 영생의 힘을 얻고 싶다고 말했다. 나는 그 바람은 마치 전 생애에 걸쳐 먹을 모든 식사를 단 한 번의 식사로 해결하려는 것과 같다고 답해 주었다.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잘못을 범한다. 그들은 뜨거운 열정으로 집회마다 빠지지 않고 참석하면서 마치 집회 자체가 어떤 큰 힘을 가진 듯 여긴다. 그러나 집회 참석과 더불어 하나님의 말씀과 한층 더 가까워지도록 당신을 이끌지 않는다면 그때 받은 감동은 3개월도 채 안 돼 사라질 것이다. _ 들어가는 글. 성경이 생명이다  


어떤 이는 이런 말을 했다. “성경의 난해한 부분이 있어도 저는 별로 곤란하지 않아요. 저는 마치 생선을 먹는 것처럼 성경을 읽습니다. 생선을 먹을 때 생선뼈가 있다면 뼈는 삼키지 않고 곁에 발라 놓죠. 성경을 읽을 때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나오면 ‘뼈가 있잖아’ 하고 그것을 건너뛰어 읽습니다. 뼈가 있다고 해서 생선 전체를 버릴 수는 없는 일이잖습니까? 마찬가지죠. 설명할 수 없는 곳이 좀 있다고 해서 성경을 집어던지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파스칼은 “사람의 지식은 사랑하기 위해서 이해를 해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식은 이해하기 위해서 사랑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성경을 판단해 실패로 끝을 맺는 사람들은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닐까? 그들은 두뇌를 마음에 굴복시키지 않는다. _ 01. 성경의 초자연성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도덕적 강연은 신물이 난다. 그런 도덕적인 이야기로 다섯 살짜리 어린아이를 변화시키려 든다 해도 논문이 1톤 정도는 필요하지 않을까? 어떤 사람이 교회에 대해 “우리 교회는 정말 좋아요. 목사님은 결코 정치나 종교 문제를 꺼내지 않고 아름답고 듣기 좋은 이야기만 나열해 주시거든요”라고 말했다. 어떤 목사는 성경을 단지 참고서로만 사용한다. 성경에서는 주제만 정하고 치워 버린다. 그러고는 뜬구름 잡듯 위로 올라가면서 천문학을 말하고, 아래로 내려가면서 지질학을 전한다. 매 주일 그런 식이다. 그러면서 왜 성도들이 성경을 읽지 않는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줘야 한다. _ 04. 강해 설교는 지루하다고?  


함부로 성경을 읽어 내려가는 것보다는 한 장을 한 달 동안 연구하며 읽는 것이 좋다. 예전에 나는 매일 매우 많은 장을 읽었다. 그날 읽어야 하는 분량을 읽지 못하면 신앙이 미지근해져서 퇴보할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아마 그때 누군가 두 시간쯤 지나 어떤 말씀을 읽었는지 물었다면 난 아마 아무런 대답도 못 했을 것이다. 나는 그렇게 ‘거의 다’ 잊어버리며 성경을 읽었다.

어린 시절에 밭에 난 풀을 벤 적이 있다. 될 수 있으면 많은 면적을 빨리 끝마치려는 욕심에 마구잡이로 풀을 베었다. 그랬더니 다음날 어디부터 다시 풀을 베어야 할지 도통 알 수가 없었다. 매일 많은 성경의 장을 읽어 내기 위해 달음질하는 일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어떤 사람이 아내에게 “이 장은 읽었어요?”라고 물으니까 아내는 아내대로 “글쎄요, 기억이 안 나요”라고 대답했다. 결국 두 사람은 같은 장을 몇 번이나 되풀이해 읽곤 했다. 그러고는 ‘성경을 공부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렇게 보면 세상에서 성경만큼 무시당하는 책도 없는 것 같다. _ 05. 성경 속 가치를 발견할수록 즐겁다  


어떤 사람들은 ‘구원의 확신’에 의문을 제기한다. 성경을 제대로 읽었다면, 구원의 확신에 대한 교리를 믿을 수밖에 없다. 성경은 그 외의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기 때문이다. 바울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딤후 1:12)라고 말한다. 욥은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욥 19:25)라고 말한다. 그들은 ‘내가 바라노니’라거나 ‘내가 믿기로는’이라고 하지 않았다.

구원의 확신에 관한 제일 좋은 글은 바로 사도 요한의 글이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일 5:13). 이 서신은 구원의 확신에 대해 쓴 것이다. 요한은 자신이 구원을 받았는지 아닌지 의심을 품은 사람들에게 스스로 펜을 들어 “이 문제의 결론을 내자”고 하면서 이 글을 쓴 것이 틀림없다.

만일 당신이 ‘구원의 확신’에 대해 일주일 동안 성경을 연구한다면 얼마 안 되어 하나님의 자녀임을 아는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인지 알게 될 것이다. _10. 한 가지 주제를 정해 연구하는 법  




[저자 및 역자소개]



D.L 무디 (Dwaight Lyman Moody) (지은이) 


1837년 2월 5일 매사추세츠 주 노스필드에서 드와이트 라이먼 무디(Dwight Lyman Moody)가 아홉 명의 자녀들 중 여섯 번째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무디가 아직 어린 아이였을 때 가족이 먹고 살 것도 거의 남기지 않은 채 돌아가셨다. 그리하여 무디는 이른 나이에 열심히 일해야 함의 가치를 배우게 되었다. 패기에 가득 찬 무디는 열일곱 살에 보스턴으로 갔는데, 거기 삼촌의 구두 상점에서 성공적인 세일즈맨이 되었다. 그의 삼촌은 그에게 교회에 다니겠다는 약속을 하게 했는데, 그 약속을 그는 성실히 지켰고, 그리하여 그의 주일학교 교사에 의해 주님께로 인도 되었다.

19세(1856년)에 무디는 시카고로 갔는데, 거기서도 그는 계속 구두 세일즈맨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구두 파는 그의 열정보다 영혼을 얻는 그의 열심이 더 탁월했다. 그리하여 그는 교회의 회중석을 젊은이들로 가득 채우기 시작했다. 스물세 살에 그는 전임 기독교 사역에 헌신했다. 그의 문법이 빈약한 관계로 그가 처음 시도한 대중 설교는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집사 하나가 그에게 말하기를, 입을 다물고 있는 게 그가 하나님을 가장 잘 섬기는 것이라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디가 꾸준히 노력한 결과로 그의 주일학교 사역은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 그는 또한 남북전쟁 중에 병사들에 대한 사역으로 유명해졌다. 그의 집회를 통해서 그리고 그가 배포한 성경과 전도지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께로 인도 되었다.

30세(1867년)에 무디는 기독교 사역의 새로운 방법들을 배우기 위해 영국으로 건너갔다. 바로 그곳에서 그의 마음이 자극을 받아 분발하게 되었고, 한 유명한 전도자가 그에게 한 마디 한 다음의 말로 인해 영원히 변화되었다: “세상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완전히 헌신된 사람과 함께 하실 일을 조만간 보게 될 것이다.” 무디는 바로 그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다.

완전한 헌신의 길은 시련이 없는 게 아니었다. 34세(1871년)에 무디가 목회하던 교회는 시카고에서 가장 큰 교회였는데, 시카고 대화재로 소실되었다. 그러나 이 재난의 와중에서도 무디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 그와 같이 강력한 하나님의 사랑의 계시를 전에는 한 번도 경험한 적이 없었다. 이런 성령의 권능을 입은 후에, 무 디는 그리스도를 위해 한층 더 많은 성취를 계속 이루어갔다. 그는 미국,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집회를 열었는데, 수천 명이 참석하여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왔으며, 무디 성경학원(Moody Bible Institute)을 세우게 되었다.

무디는 62세(1899년)에 죽었을 때 풍부한 유산을 남겼다. 기독교 학교 세 곳, 그리고 기독교 출판사 및 그리스도께로 돌아온 일백만의 영혼들이 그것이다. 그가 죽은 날은 슬픈 날이 아니었다. 아니 오히려 무디가 소리쳐 말한 대로였다: “이것은 나의 승리이다. 오늘은 나의 대관식 날이다!”


최근작 : <D. L. 무디의 십계명>,<무디와 함께 성경 속으로>,<놀라운 믿음의 여정> … 총 6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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