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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 새로운 무신론자들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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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새로운 무신론자들과의 대화
상품요약설명 종교 혐오 현상에 대한 기독교적 답변
소비자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발행일 2014-08-12
적립금 5%
상품코드 P0000ILO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페이지 322
사이즈 148*210mm
지은이/옮긴이 윤동철
ISBN 9788994752761
제조사/출판사 새물결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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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글을 시작하며

1. 종교 없는 세상을 상상해보라!?
2. 종교가 진화의 부산물인가?
3. 맹신인가 확신인가?
4. 신은 망상이다?
5. 신 존재 증명은 가능한가?
6. 토마스 아퀴나스의 종합
7. 도덕과 진화
8. 종교와 과학
9. 비평적 실재론
10. 진리란 무엇인가?

글을 마치며






[저자 및 역자소개]

윤동철 (지은이)

한국교회가 성경에 굳건한 뿌리를 두고 진리의 가지를 높이 뻗을 뿐 아니라 세상과의 소통이라는 꽃을 피우고, 이해라는 열매를 풍성히 맺기 원하는 신학자다. 그는 종교가 문화의 뿌리가 되고 문화가 종교의 표현 양식이 될 때에 건강한 사회, 행복한 세상이 열릴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종교와 세속의 공존 또는 공명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전통 신학을 넘어서는 “소통의 신학”이 필요함을 주지하고 대화 신학을 시도하고 있다.
성결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나사렛 신학교(Nazarene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석사(M.Div.), 드류 대학교 신학대학원(Theological School of Drew University)에서 신학석사(S.T.M.), 같은 학교 대학원(Graduate School of Drew University)에서 석사(M.Ph.)와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결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의 초대공동회장과 협동총무 등을 역임했다.

최근작 : <새로운 무신론자들과의 대화>




[출판사 제공 책소개]

기독교적 세계 인식을 옹호하는 탁월한 변증서!
이 책에서 기독교 신앙의 가능성을 확인하라!


21세기를 기대 가운데 맞이한 인류를 절망에 빠뜨린 9.11 테러 사건 이후, 많은 사람들이 종교 갈등의 실체를 확인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차라리 종교가 없어져야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이런 주장의 첨단에 서서 대중의 뜨거운 호응과 지지를 얻은 사람들이 바로 물리학과 진화생물학 따위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새로운 무신론자들”이다.
리처드 도킨스, 샘 해리스, 크리스토퍼 히친스, 대니얼 데닛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무신론자들은 실증주의적인 입장에서 신과 신앙, 종교가 허상에 불과하다고 주장해왔다. 그들은 실제로 확인할 수 없는 것은 믿을 수 없다는 단순하고 강력한 전제 위에서 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종교를 공격했다. 그들의 주장은 널리 확산되었고 지금은 수많은 사람이 신앙이란 비합리적이고 미개한 것이며, 종교란 인간을 이상하게 만드는 혐오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면밀히 검토해보면, 9.11 테러를 비롯한 수많은 “종교” 갈등은 사실 역사적·정치적 이해타산이 맞물려 발생하는 “권력” 갈등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새로운 무신론자들이 견지하는 실증주의적 인식론에 따라 증명 가능한 것만 믿을 수 있다고 한다면 윤리와 도덕, 자아와 문화와 같은 인류의 정신세계는 기반을 잃고 말 것이다. 이런 지적들에 대해서 새로운 무신론자들은 자기모순을 드러내며 만족할 만한 답변을 제시하지 못했다.
이에 저자는 새로운 무신론자들의 전제 자체가 합리적이지 않음을 조목조목 밝히고, 신 존재와 진리에 대한 기독교의 가르침이 어떤 의미와 가능성을 가지는지 설명해준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대로 물질의 영역에 모든 것을 환원시키려는 시도를 멈추고, 인간의 정신세계를 긍정하는 기독교 및 수많은 사상가의 가르침을 따라 초월적 영역으로부터 주어지는 단서들을 수용하고자 할 때, 비로소 진리는 밝히 드러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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