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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 사랑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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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사랑이 먼저다
상품요약설명 사랑의 승리를 믿는 그리스도인
소비자가 11,000원
판매가 9,900원
발행일 2014-11-17
적립금 550원
상품코드 P0000HSU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페이지 224쪽
사이즈 148*210mm
지은이/옮긴이 김병삼
ISBN 9788960973817
제조사/출판사 규장(규장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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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프롤로그


1부 그래, 사랑이 먼저다

01 사랑은 용서가 먼저다

02 사랑은 먼저 친절의 수고를 감당한다

03 사랑은 먼저 상대방을 배려한다

04 자기 권리보다 사랑이 먼저다

05 자기만 생각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06 진리를 기뻐하는 사랑을 꿈꾸는가?

07 모든 것을 내어주는 것이 사랑이다


2부 맞아, 사랑이 이긴다

08 권리 포기의 사랑이 이긴다

09 주도권을 내어드리는 사랑이 이긴다

10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사랑이 이긴다

11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12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한 사람이 이긴다

13 원망하지 않는 사랑이 이긴다

14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이 이긴다





[저자 및 역자소개]


김병삼 (지은이) 


저자는 무엇보다 성도가 행복한 교회, 세상이 인정하는 교회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비신자도 불편해하지 않는 교회 카페’, ‘교회 내 흡연실’, ‘트로트 특송’ 등 새로운 것을 고민하고 도입함으로써 이웃과 성도의 마음을 복음을 향해 열어 주고 있다.

예수님은 “화 있을진저”로 시작하는 마태복음 23장의 ‘7화(禍) 선언’을 통해 텅 빈 경건을 가지고 있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참된 경건을 소유하기를 원하셨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과 하나님이 만드신 율법을 지키는 것중에 무엇이 더 중요한가?”라고 계속해서 묻고 계신다. 지식으로 타인을 판단하고 하나님보다 사람들을 의식하며, 자기 이익을 위해 말씀을 왜곡하여 적용하는 이에게 이 책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참된 경건으로 돌이키게 하는 좋은 도구가 될 것이다.

만나교회의 담임목사인 저자는 (사)월드휴먼브리지 대표, 하늘다리호스피스 이사장 등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쓰임받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역사신학으로 신학석사(Th.M), 미국 개렛 신학대학원(Garrett-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 신학석사(M.DIV), UTS(Unit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박사(D.MISS)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치열한 도전》, 《치열한 순종》, 《치열한 복음》, 《액션 플랜》, 《기도의 불을 켜라》, 《누가 왕인가?》, 《살아내는 약속》(이상 두란노), 《그래야 행복합니다》(샘솟는 기쁨) 등 다수가 있다. 


최근작 : <올라인 교회>,<텅 빈 경건>,<구역예배서 38> … 총 66종





[출판사 제공 책소개]


주님이 나를 인정하시는 기준!!

큰 뜻, 큰 일, 큰 업적을 이루어도 이것이 없으면 아무 소용없다

미움, 원망, 분노의 시대를 뒤엎을 유일한 해답, ‘사랑’

결국 ‘사랑’만이 나와 내 가정과 내 공동체를 살린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3장 1-3절


그 안에 사랑이 있는가?


누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에 아무리 전력하고 최선을 다하더라도

거기에 사랑이 없으면 마음이 움직여지지 않고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기에 중요한 말씀의 진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진리를 말한다 할지라도 우리에게 사랑이 없으면

그 진리가 적개심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이 이깁니다.

우리의 말, 우리가 옳은 것, 우리의 기준이 아니라 사랑이 이깁니다.

사랑이 진리를 빛나게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땅에서 벌어지는 옳은 일, 선한 일들 너머

이 공동체와 지역과 나라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라

그 안에 사랑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자신이 하고 있다고 여기는 본분,

그것을 내가 얼마나 성실히 수행했느냐는 바른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가정을 위해 엄청난 희생을 했다 할지라도

거기에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_본문 중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반드시 이깁니다!


근래 일어났던 많은 사고와 사건 가운데 우리는 이것이 누구의 책임인지 눈을 벌겋게 뜨고 찾고 비난했던 것 같습니다. 마치 ‘사랑’ 을 이야기하면 정의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리는 듯하기도 했습니다. 조금 기다리고 참아주고 용서하자고 하면 불의를 눈감아주는 사람으로 낙인찍혀버리기도 했습니다.

그토록 많이 사랑을 이야기하고 “사랑이 먼저야!” 라고 이야기할 때도 늘 나보다 상대방이 먼저 사랑해야 한다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랑이 이긴다고 수없이 말하면서도 그 사랑이 내 삶에서 증명되기보다는 누군가에게서 그런 일이 일어나기를 바랐던 것 같습니다.

눈 덮인 들판을 바라보면 어떻게 걸어가야 할지 막막합니다. 그때 누군가 첫걸음을 내디디면 그 발자국이 모여서 길이 됩니다. 누군가 그 첫걸음을 보고 따라오기 때문이죠. 사랑이 정말 이긴다는 것을 누군가는 보여줘야 합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먼저라는 것을

확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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