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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 박완철 갈라디아서 강해 3 - 새로 지으심을 받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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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박완철 갈라디아서 강해 3 - 새로 지으심을 받았으니
소비자가 11,000원
판매가 9,900원
발행일 2019-05-30
적립금 550원
상품코드 P000CF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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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272
사이즈 152*210mm
지은이/옮긴이 박완철
ISBN 9788947803533
제조사/출판사 크리스챤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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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저자의 글
01_ 짐을 서로 지라(갈 6:1-2)
02_ 신령한 너희는(갈 6:1)
03_ 삶을 나누는 공동체(갈 6:2)
04_ 자신을 아는 사람(갈 6:3-5)
05_ 자기 성찰(갈 6:4-5)
06_ 정당한 자부심(갈 6:4-5)
07_ 목회자와 성도(갈 6:6)
08_ 심음과 거둠(갈 6:7-8)
09_ 신자의 선행(갈 6:9-10)
10_ 감사하라 찬양하라(갈 6:9-10)
11_ 육체의 종교와 십자가의 종교(갈 6:11-13)
12_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갈 6:14-15)
13_ 예수의 흔적(갈 6:16-18)





[저자 및 역자소개]


박완철 (지은이)


설교자로서 저자의 관심은 시종일관 본문을 제대로 다루는 일이다. 그것이 설교의 핵심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나아가 교회의 회복은 강단의 회복부터 시작해야 하고 강단의 회복은 주어진 본문 성경을 제대로 다루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의 콘힐(Cornhill) 강해설교학교에서 강해 설교를 배웠다. 이후 런던 신학교(London School of Theology)에서 개혁주의 설교의 원리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매주 남서울은혜교회 담임 목사로서 강단 사역을 통해 강해 설교를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모교인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학 겸임교수로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에게 설교를 가르치고 있다.  


최근작 : <새로 지으심을 받았으니>,<아들의 영을 보내사>,<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 총 4종





[출판사 제공 책소개]


“남서울은혜교회 박완철 목사의 갈라디아서 강해 완결판!”

1권 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갈라디아서 1~3장)
2권 아들의 영을 보내사 (갈라디아서 4~5장)
3권 새로 지으심을 받았으니 (갈라디아서 6장)

갈라디아서는 은혜와 행위와의 관계에 대한 바울의 탁월한 통찰을 보여 주는 책입니다. 율법과 복음, 하나님의 의와 사람의 의를 비교하며 하나님의 은혜의 구원을 소개한 1권, 복음의 목표는 그리스도의 형상임을 천명한 2권에 이어서, 3권에서는 갈라디아서 6장에 나타난 신자와 교회 공동체에 대한 적용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신자는 바울의 말처럼 세상에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힌 채로 우뚝 서야 합니다.
어렵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에 의해 새로 지으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이제 새롭게 지으심을 받은 새로운 자아는 새로운 목표를 갖게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신자는 더 이상 육체를 위해 심는 자가 아니라 성령을 위해 심는 자로 살아갑니다. 할례와 같은 자기 의를 자랑하는 자가 아니라 오직 십자가를 자랑하는 자로 살아갑니다. 내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세상에 드러내고 나누어 주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됩니다. 모든 이에게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이 삶의 의미와 가치가 됩니다. 특히 바울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체들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을 명령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바울이 갈라디아서 6장에서 언급하고 있는 신자와 교회 공동체에 대한 적용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신자는 하나님에 의해 새로 지으심을 받았습니다”

신자의 삶은 처음부터 초자연적인 삶입니다.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성을 가지고는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삶을 결코 살아 낼 수 없습니다. 따라서 성경의 모든 요구는 기본적으로 거듭난 새 생명을 전제합니다. 하나님의 생명, 영적인 생명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내용들입니다. 바울은 우리가 얻은 이 새로운 생명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때문임을 갈라디아서 전편에 걸쳐 논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베푸신 하나님의 대속의 은혜가 우리 신앙의 뿌리요 근거입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인 인간에게 베푸신 이 절대적 은혜에 대한 절대적 믿음이야말로 교회가 양보할 수 없는 구원의 원리라고 바울은 역설합니다.

바울이 이 편지를 쓴 이후로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때로는 세상의 어둠이 교회를 지배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지금의 한국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여전히 세상의 유일한 소금과 빛입니다. 하나님의 소망입니다. 신자는 바울의 말처럼 세상에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힌 채로 우뚝 서야 합니다. 어렵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에 의해 새로 지으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이 책을 통해 그렇게 살아갈 마음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저자의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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