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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 바랄 수 없는 날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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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바랄 수 없는 날의 믿음
소비자가 13,000원
판매가 11,700원
발행일 2014-06-16
적립금 650원
상품코드 P0000IWE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페이지 224쪽
사이즈 140*218mm
지은이/옮긴이 김남준
ISBN 9788953120563
제조사/출판사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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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Contents

서문 4

책을 열며 12


1어려움

약속의 땅에도

궁핍은 오는가


● 이야기의 배경은 이러하였으니


약속의 땅을 덮친 기근 25

그 땅에서 만난 하나님

그 땅을 떠나 남방으로

약속의 땅에 기근이 올 때

궁핍한 날에 드러난 신앙 33

환경적인 어려움에서 드러난 아브람의 불신앙

● 약속의 땅을 떠남

● 사람의 꾀를 따름

궁핍 속에서 불신앙을 경계하자


● 되새기기



2외로움

홀로 있는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 이야기의 배경은 이러하였으니


떠나는 조카, 롯 55

아브람에게 롯은 누구인가

롯의 배신과 결별

관용을 베푸는 아브람

홀로 남겨진 아브람 63

홀로 있는 자의 하나님

● 하나님이 직접 찾아오신다

● 하나님은 준비된 자에게 찾아오신다

심령이 가난한 자에게 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

● 땅을 주심

● 자손을 주심

위기 속에서 자라는 믿음 79


● 되새기기


3두려움

인생의 두려운

밤을 지날 때


● 이야기의 배경은 이러하였으니


인생의 두려운 밤을 만났을 때 91

신앙에 따른 선택인가

● 언약에 따른 선택이었다

● 롯을 향한 사랑의 선택이었다

● 신앙에 따른 선택이었다

홀로 두려워하는 밤에 임하는 은혜

밤중에 임하신 하나님 111

“나는 너의 방패요 상급이라”

약속을 보증하시는 하나님


● 되새기기


4영적 침체

별빛도 사라진

영혼의 밤바다에서


● 이야기의 배경은 이러하였으니


하나님은 왜 침묵하시는가? 131

불신앙으로 낳은 아들, 이스마엘

보암직도 한 불신앙을 선택한 결과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말씀하신다 143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내 앞에서 행하라”

“완전하라”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부르시다 159

언약을 갱신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침묵은 또 다른 부르심이다


● 되새기기


5순종과 회복

눈부신 새 아침은

어떻게 열리는가


● 이야기의 배경은 이러하였으니


하나님은 사람을 시험하시는가? 175

“이삭을 바치라”

시험은 받는 것인가, 당하는 것인가

하나님의 두 가지 보심

● 단순한 보심

● 시간적 보심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197

최선의 것을 요구하신다

최종적인 사랑을 요구하신다

순종을 요구하신다

하나님이 미리 예비하신다 207

하나님이 준비하신 눈부신 새 아침 211


● 되새기기


책을 닫으며 216





[저자 및 역자소개]


김남준 (지은이)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1993년 열린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가르치고 있다.

청소년 시절, 실존적 고민으로 혹독한 방황을 했다. 스물한 살 때 톨스토이를 읽고 기독교에 귀의했다. 아우구스티누스와 조나단 에드워즈, 칼뱅과 존 오웬을 오랜 세월 사숙했다. 인생길에서 방황하는 이들이 기독교에서 진리를 발견하고 사랑함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는 것이 소원이다.

1997년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로, 2003년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으로, 2005년 『죄와 은혜의 지배』로, 2015년 『가슴 시리도록 그립다, 가족』으로 총 4회에 걸쳐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저서 중 약 40만 부가 판매된 『게으름』은 미국에서 Busy for Self, Lazy for God으로, 중국과 대만에서 『?惰』로 번역 출간되었다. 그 외에도 『그리스도인이 빛으로 산다는 것』, 『깊이 읽는 주기도문』,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그리스도는 누구이신가』, 『염려에 관하여』,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최근작 : <다시, 게으름>,<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 … 총 188종





[출판사 제공 책소개]


어두운 인생의 밤,

인생의 벼랑 끝에 선 수많은 이에게

믿음의 날개를 달아 줬던 바로 그 설교!


밤하늘이 없으면

빛나는 별도 없습니다


시험에 드셨습니까?

인생의 벼랑 끝까지 내몰리셨습니까?

당신이 잃어버린 것 중 제일 큰 것은 돈이 아닙니다.

사랑이나 명예나 건강이 아닙니다.

당신이 정말로 애통해야 할 상실은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올리는 기도,

그분의 임재 앞에서 들려오는 하나님의 말씀,

그분의 임재 앞에서 섬기는 섬김,

그분의 임재 앞에서 경험하는 평화의 상실입니다.

우리가 당한 모든 문제의 원인은 하나님 면전에서 사는 기쁨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막다른 골목을 사람의 잔재주로 헤쳐 나오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인생의 막다른 골목일수록, 영혼의 깊은 밤일수록,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임재 앞에 사는 일입니다


이 책은 아브라함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이 주인공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주인공입니다. 아브라함의 일대기 전체가 보여 주는 것은 아브라함이 누구인가가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들은 ‘아브라함’의 이름만 듣고도, ‘아! 주일학교 시절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이야기가 또 시작되는구나’ 하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누구신지 제대로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님께서 스스로 우리에게 자신을 계시하신 바대로, 하나님께서 어떻게 아브라함의 삶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인도하셨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이야기가 당신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지금 당신을 향해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신지 깨닫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부르는데, 사실 믿음은 다른 특별한 무엇이 아니라 하나님을 온몸과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것, 바로 그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은 그 성실하심과 진실하심과 선하심과 사랑으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답게 빚어 가실 것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놀라운 축복과 동일한 복을 우리에게도 허락하실 것입니다.

이제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아니라 바로 당신의 하나님, ???의 하나님이 시작될 차례입니다. 당신의 존재와 삶 위에 하나님과 나누는 친밀한 사랑이 넘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이 책에 담긴 말씀은 이미 설교로써, 인생의 벼랑 끝에 선 많은 이들에게 믿음의 날개를 달아 주었던 내용입니다. 물론 그것은 저자의 말재주가 아니라 성경의 해석과 함께하시는 성령의 은혜였습니다. 이 책 위에 성령의 은혜가 변함없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이 작은 책이 어두운 인생의 밤, 막다른 길목에서 홀로 흐느끼는 이들에게 한줄기 소망의 빛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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