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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 무례한 기독교 - 확대개정판, 다원주의 사회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시민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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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무례한 기독교 - 확대개정판, 다원주의 사회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시민교양
상품요약설명 확대개정판, 다원주의 사회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시민교양
소비자가 11,000원
판매가 9,900원
발행일 2014-06-25
적립금 550원
상품코드 P0000IVB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페이지 226쪽
사이즈 147*220mm
지은이/옮긴이 리처드 마우, 홍병룡
ISBN 9788932813516
제조사/출판사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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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확대개정판 서문

추천의 글_ 신원하 고려신학대학원 교수

1. 신념 있는 시민교양 : 신실한 믿음과 공손함은 양립할 수 있는가?

2. 기독교적 시민교양에 대한 오해

3. 기독교적 시민교양의 변호

4.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말하기 : 교양을 갖춘 언어생활의 중요성

5. 열린 마음 : 교양 있는 태도의 중요성

6. 영적인 토대

7. 다원주의의 장점

8. 시민교양과 성(性)

9. 다른 종교의 도전

10. 다원주의 세계에서의 기독교적 리더십

11. ‘다른 한편’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을 때 : 시민교양의 한계

12. 지옥은 무례한 개념인가?

13. 아브라함 카이퍼, 테레사 수녀를 만나다 : 승리주의의 문제

14. 느린 하나님을 섬기기 : 시민교양과 종말

후기_ 포옹이 일깨워 준 교훈





[저자 및 역자소개]


리처드 마우 (Richard J. Mouw) (지은이) 


인간의 내면과 기독교 신앙에 대한 깊은 통찰을 지닌 신학자이자 철학자다. 캘빈대학교에서 17년 동안 기독교철학 교수로 재직하였고, 암스테르담자유대학교의 객원 교수로 재직했다. 1985년 풀러신학교의 기독교철학 및 기독교윤리 교수로 재직하다가 1993년에 풀러신학교의 총장으로 선출되어 2013년까지 20년 동안 역임했다. 2020년에 풀러신학교에서 은퇴하고 캘빈대학교로 돌아와 ‘Paul B. Henry Institute for the Study of Christianity and Politics’의 선임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평소 아브라함 카이퍼를 깊이 존경했던 리처드 마우는 2007년, 프린스턴신학교 ‘공공신학을 위한 아브라함카이퍼센터’에서 개혁신학과 공공의 삶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아브라함카이퍼상>을 받기도 하였다. 대표적인 저서로 《무례한 기독교》, 《버거킹에서 기도하기』(IVP), 《문화와 일반 은총》(새물결플러스), 《칼빈주의, 라스베가스 공항을 가다》, 《흔들리는 신앙》, 《아브라함 카이퍼》, 《왕들이 입성하는 날》(SFC) 등이 있다. 


최근작 : <왜곡된 진리>,<흔들리는 신앙>,<진화는 어떻게 내 생각을 바꾸었나?> … 총 15종 




홍병룡 (옮긴이)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IVP 대표간사를 지냈다. 캐나다 리젠트 칼리지와 기독교학문연구소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아바서원의 대표로 있다. 기독교 세계관, 평신도 신학, 일상생활의 영성, 신앙과 직업 등이 주된 관심사이며, 옮긴 책으로는 『성경과 편견』(성서유니온),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IVP), 『완전한 진리』(복있는사람), 『일과 창조의 영성』, 『주일 신앙이 평일로 이어질 때』, 『G. K. 체스터턴의 정통』(이상 아바서원) 등 다수가 있다.


최근작 : <문서 선교사 웨슬리 웬트워스>,<확신> … 총 123종





[출판사 제공 책소개]


한국 기독교계의 일대 자성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책

<무례한 기독교> 확대개정판!


분열되는 세상, 분열시키는 교회, 과연 대안은 없는가?

“그 어느 때보다도 현재 한국 교회에는

마우가 요구하는 기독교적 교양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신원하 교수(고려신학대학원), 박득훈 목사(새맘교회),

임성빈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양세진 대표(소셜이노베이션그룹) 추천!!



■ 책 소개


갈등에 빠진 세상이 요구하는 그리스도인의 예의란 무엇인가?

복음을 열정적으로 옹호하면서도 세상 속의 기독교가 마땅히 보여 주어야 할 모습에 대한 열린 목소리를 높여 온 학자 리처드 마우의 「무례한 기독교」 확대개정판인 이 책에는 현대의 기독교가 곧잘 드러내는 과격한 십자군식 승리주의에 문제를 제기하고, 그리스도인이 어떤 태도로 공적인 영역에 참여해야 하는지를 밝혀내는 탁월한 성찰이 담겨 있다. 기독교는 일반적으로 열정적이지만 그만큼 무례할 수밖에 없다는 안팎의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아 주고, 그 대신 그리스도인이 빛과 소금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구체적 상황 속에서 제시하는 역작이다.


과연 그리스도인이 통합과 소통의 실마리가 될 것인가!

사회의 각종 양극화가 심화되는 동안 우파와 좌파 사이의 갈등의 골은 더욱더 깊어지고 과연 통합과 소통의 실마리를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 가늠하기 어렵다. 그 속에서 기독교는 대안으로 자리 매김하기는커녕 그 반목의 시발점이 되거나 온갖 시비 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기독교의 무엇이 문제이기에, 오늘날 이러한 지탄을 받고 있는가? 무분별한 포용주의와 독선적 배타주의라는 양극단의 오류를 밝히면서 그리스도인은 확신과 공손을 아우르는 시민적 소양을 지녀야 함을 설득력 있게 호소하는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복음의 원칙 위에서 사회적 공공선을 실현해 나갈 방법을 제시하고 그 실천을 구체적으로 돕는다.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더욱더 고민해야 하는가!


출간 후 10여 년간 기독교 교회의 일대 자성을 불러일으켰던 화제작인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의 요청에 따라 확대 개정한 저자는 새로운 서문과 후기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시민교양의 근간에 있는 영적인 토대가 무엇인지를 밝히는 장도 추가했다. 또한 책 전반에 걸쳐 변화하는 사회적 상황 속에서 그가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는 이슈들(예를 들면, 동성애나 종교 간 갈등)에 대한 심화된 통찰과 지혜를 더하고 반영했다. 이 확대개정판은 그 깊어진 고민을 통해 우리의 양극화된 사회에 대한 더욱더 적실한 대답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실제적인 깨달음과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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