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자체브랜드 답없는너에게
이전상품 다음 제품 보기 확대보기
기본 정보
상품명 답없는너에게
소비자가 8,000원
판매가 7,200원
발행일 2015-02-25
적립금 400원
상품코드 P0000GTN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페이지 208
사이즈 130*180mm
지은이/옮긴이 손봉호,옥명호
ISBN 9788936510794
제조사/출판사 홍성사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 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답없는너에게 수량증가 수량감소 7200 (  400.0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SOLD OUT 관심상품등록 추천하기

이벤트



[목    차]

여는 글

1장 인간관계, 뭐가 이렇게 복잡하죠?
물음표 하나, 이성에 대한 감정과 욕구는 자유 아닌가요?
물음표 둘, 우정은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나요?
물음표 셋, 때로는 가족이 왜 제일 힘든 걸까요?

2장 억지로 하는 거 딱 질색이에요!
물음표 넷, 지금 꼭 진로를 정해야 해요?
물음표 다섯, 하기 싫은 공부, 해야 하나요?
물음표 여섯, 책 말고도 볼거리, 읽을거리 많잖아요?
물음표 일곱, 영어 공부, 왜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3장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걸까요?
물음표 여덟, 작은 관심이 사회를 바꿀 수 있을까요?
물음표 아홉,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나요?
물음표 열, 왜 인생에는 고통이 끊이지 않는 걸까요?
물음표 열하나, 영혼의 밤이 오면 어떻게 해야 하죠?

4장 세상은 이렇게 말해요!
물음표 열둘, 돈, 많을수록 좋다고 하잖아요?
물음표 열셋, 신앙, 없다고 불편하지 않잖아요?
물음표 열넷, 정직하게 살면 손해 보지 않나요?
물음표 열다섯, 다들 ‘외모’가 경쟁력이라잖아요?

닫는 글
 





[저자 및 역자소개]


손봉호 (지은이) 

  

1938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다. 문학가를 꿈꾸는 청소년기를 보낸 뒤 영문학(서울대학교) ?신학(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철학(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으로 전공 분야를 옮겨 가며 인문학의 길을 닦아 왔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를 거쳐 서울대학교에서 오랫동안 사회철학과 사회윤리학을 가르쳤으며, 한성대학교 이사장, 동덕여자대학교 제6대 총장을 지내며 후학들을 양성했다. 수십여 권의 책을 저술하는 한편 기독시민운동의 맨 앞줄에 서서 윤리적이고 올바른 공동체로 성숙해 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힘써 왔다. 주요 방송 뉴스 해설을 비롯하여 여러 매체에서 자녀교육, 인성계발, 시민사회 도덕교육 등 윤리 실천에 관하여 활발히 강연 활동을 하여 이 세대의 굳은 의식과 통념을 깨뜨리는 스피커 역할을 감당하였다. 현재 나눔국민운동본부 대표로 섬기며 KBS 객원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옥명호 (지은이)


거제도에서 태어나 10대 시절을 바다와 낚시, 바람과 숲을 벗하며 오롯이 ‘섬소년’으로 지냈다. 대학을 다니러 도회지로 나와 졸업한 뒤 잡지사 기자, 출판사 편집장 등을 거쳐 지금은 기독교 독립 월간지 [복음과상황] 편집장으로 일한다. 이제 한창 10대를 지나는 딸 의진(17), 아들 유겸(14), 그리고 아내 신혜진과 더불어 북한산이 코앞에 보이는 동네에서 살면서 여전히 바다를 꿈꾼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이 시대의 노장 멘토가 선사하는 인생 나침반
“답을 찾다 길을 잃으면 이 나침반을 따라가렴!”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인 복잡한 미로, 그 안에 길 잃은 누군가가 있다. 목청 높여 도와달라고 소리쳐 보지만 공허한 메아리만 돌아올 뿐, 누구 하나 응답하는 이 없다. 길 잃은 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나침반’이다. 극적으로 다가오는 구원의 손길 없어도 스스로 길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유일한 도구인 것이다. 여기, 아무리 소리쳐 불러도 돌아오는 응답 없어 길을 헤매는 10대들을 위한 나침반이 있다. 노철학자 손봉호 교수가 선사하는 인생 나침반이다.

정의와 정직이 시들어 가는 이 사회에 분명한 방향과 원칙을 제시하고 몸소 앞장서 시대의 본보기가 되어 주는 노장 멘토 손봉호 교수! 첨단 문명을 구가하는 시대에 노철학자 할아버지의 나침반을 따라가는 게 안전한지 의심스러운가? 올해 78세를 맞은 손봉호 교수는 70년 전과 오늘의 상황을 어느 정도 비교할 수 있는 세대다. 우리 역사에서 가장 변화가 큰 시기를 살았고 문학?신학?철학을 공부하여 여러 우물을 팠으며, 강단에 서는 일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 운동을 해온 그는 이제 막 가치관을 형성해 가는 청소년들에게 균형 있고 올곧은 인생 지침을 건네 줄 유일한 어른이기도 하다. 지금 이 시대에도 적용되는 소중한 삶의 가치관을 손봉호 교수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따스하고 포근한 이야기로 전해 준다.
‘물고기’를 잡아 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라는 옛말이 있다. 답을 찾아가는 10대에게는 무작정 정답을 주입시키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그들 스스로 답을 찾는 길을 발견하도록 방향과 원칙을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이다. 그가 선사한 나침반은 건축물을 세울 때 수직을 검증하기 위해 내려뜨리는 ‘다림줄’처럼 확실하고 분명한 기준을 제시해 준다. 답을 찾아가는 길목, 언제 어디서 다시 길을 잃어도 이 나침반을 길벗 삼아 스스로 헤쳐 나가다 보면 거뜬히 새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열다섯 개 물음표? 열다섯 개 느낌표!
10대의 물음표에 70대의 느낌표로 응답하다!


10대와 70대 사이에 자리한 세월의 강은 깊고 넓다. 공통분모라고는 지금 여기에서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쯤 아닐까. 70대의 훈계와 충고는 10대에게 그저 고리타분한 잔소리로 여겨질 수밖에 없다. 그만큼 어마어마한 세대차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70대와 마주앉은 10대의 두 귀는 아마도 아예 닫혀 있거나, 뻥 뚫려 있을 것이 분명하다. 그렇기에 두 세대의 간극을 좁히는 일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난제라고 볼 수 있겠다. 그러나 손봉호 교수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살아온 세월과 쌓아 온 명망을 무기 삼아 일방적으로 카랑카랑 목소리를 높이는 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노인들의 생각 가운데는 이미 낡아서 아무 소용도 없는 것들도 적지 않”다고 겸손히 말하며 “들어 보고 취사선택하여 활용하라”고 권한다.

10대의 물음표를 시원하게 날려 줄 70대의 느낌표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이성과 동성 친구, 그리고 가족과의 관계를 깊이 형성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느끼는 갈등들. 하기 싫지만 해야만 하는 공부와 독서, 진로 선택에 대한 고민들. 의도치 않은 순간에 맞닥뜨리게 되는 알쏭달쏭 심오한 인생의 질문들. 이제껏 배워 온 신앙 가치관에 맞서는 달콤한 세상 가치관들 속의 혼란. 이 모든 것을 올바르게 분별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나가도록 명쾌한 원칙과 방향을 제시한다.

말과 글로만 지난 시대의 산물을 접해 온 청소년들로서는 오늘의 상황에 대해 불만을 품을 수밖에 없고, 그렇기에 도무지 현재 처한 상황에 답이 보이지 않을 따름이다. 그런 답 없는 청소년들을 위해 손봉호 교수가 정성껏 달인 보약 한 첩을 맛보기 바란다. 달콤 쌉쌀한 초콜릿과는 달리 씁쓸한 보약이지만 그저 쓰기만 한 것은 아니다. 입에 쓴 약이 몸에는 달다는 말처럼 이 책 역시 한창 몸과 마음을 키워 가는 청소년들의 일상에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이다. 다소 쓰고 맛없게 다가오는 대목이 있더라도 두 눈 질끈 감고 꿀꺽 삼켜 넣어 보라. 지금 당장은 받아넘기기 힘든 원칙과 방향이라 해도 결국은 그것이 ‘답’을 찾는 ‘길’이 되어 줄 것이다.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시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3,000원
  • 배송 기간 : 1일 ~ 3일
  • 배송 안내 :

    주문하신 상품은 결제(입금완료)완료 후 오후3시 이전 주문은 보유 재고분에 한해  자사가 정한 택배로 당일 출고 예정입니다. (일요일, 공휴일 제외)

    단, 제작 기간이 소요되는 제품(가운, 상패, 티슈, 액자 등)은 1~2주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됨을 양해바랍니다.

    (가운은 10벌 이상 주문이 가능합니다.)

    배송비는 3만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3만원 이하는 2,500원의 배송료가 있습니다. 액자나 무게나 부피가 큰 상품은 별도 배송비가 추가됩니다.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별도안내)

    급한주문은 주문후 매장으로 꼭 연락하셔서 출고여부 확인바랍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 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상품과 함께 왕복 택배비 5,000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택배 무게,박스수량 등에 따라 추가될수있음)

택배비를 미동봉하여 보내실경우 별도의 연락 없이 환불 금액에서 차감 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타 배송사를 이용하여 반품접수를 하시는 경우, 배송비는 선불로 지급하시고 아래의 반품처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단, 반품하신 상품의 Tag 제거 및 하자(오염, 훼손) 등의 문제가 발견되면 교환 및 환불처리가 불가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더욱 자세한 문의를 원하시면 고객센터로 문의주세요. (Tel.051-504-4880 / H.010-6557-4881)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교환,반품은 상품이 다른분들께 재판매 가능한 상태여야 가능)
성경,액자 등 모든 케이스가 있는 상품은 받으신 그대로 구성품인 케이스까지 같이 보내주셔야 다른분들께 재판매 가능합니다.

포장을 개봉하여 사용, 상품 등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안됩니다.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고객님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이 상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을 경과한 경우.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음반, DVD, 소프트웨어).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 제작상품일 경우.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청약철회 제한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문의

m.새부산기독백화점.com / 010-6557-4881

상품사용후기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상품 Q&A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장바구니 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