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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 너는 특별하단다 3 - 작은 나무 사람 펀치넬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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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너는 특별하단다 3 - 작은 나무 사람 펀치넬로 이야기
소비자가 11,000원
판매가 9,900원
발행일 201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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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P000CI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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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32
사이즈 261*234mm
지은이/옮긴이 맥스 루케이도
ISBN 9788989315414
제조사/출판사 고슴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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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소개]

맥스 루케이도 (Max Lucado) (지은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목사로, 1978년에 목회를 시작한 이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와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교회들을 섬겨 왔다. 지금은 샌안토니오에 있는 오크힐스교회에서 교육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미국 서부 텍사스의 작은 마을에서 반항기 가득한 십대 시절을 거친 그는 스무 살의 어느 날 만취 상태에서 깨어나 이 세상에는 분명 유흥 이상의 것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그때부터 성경공부를 시작했고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압도되어, 지금까지 40년이 넘는 세월을 강단에서, 책에서, 방송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이야기꾼이 되었다.
따뜻하고 위트 있으면서도 예리한 영적 통찰을 놓치지 않는 그의 메시지는 지치고 상처 입은 사람들을 성경의 든든한 토대 위에 다시 세워 놓는다. 54개 언어로 번역된 그의 책들이 ECPA에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 상을 일곱 번이나 수상하고, 그중 세 권은 ‘올해의 책’으로 뽑히는 등 작가로서도 명성을 떨쳤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는 그를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로, <뉴욕타임스>는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 중 하나로 꼽았으며, 빌리 그레이엄 목사는 그를 가리켜 “이 시대의 위대한 설교가이자 명문장가”라고 칭송했다.
지금까지 수많은 저서를 출간했고, 본서를 비롯하여 『맥스 루케이도와 함께하는 행복 연습』, 『부활의 주와 함께 살라』, 『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이상 생명의말씀사), 『너는 특별하단다』(고슴도치), 『예수님처럼』(복있는사람),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아드폰테스) 등이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다.


최근작 : <아빠는 언제나 너를 사랑한단다>,<너는 특별하단다 6>,<짐은 가볍게> … 총 1387종



아기장수의 날개 (옮긴이) 

아기장수의 날개를 지켜주고 싶은 어른들이 모여 동화도 쓰고 번역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어린이 책 기획도 하는 모임이다. 이름은 옛이야기 '아기장수의 전설'에서 따왔다.

최근작 : <신나게 그리는 자동차.배.비행기>,<난 지구 반대편 나라로 가버릴테야~!>,<조각종이로 꾸미는 세상 II - 세모 네모 편> … 총 36종





[출판사 제공 책소개]

“왜 다들 코를 초록색으로 칠하려는 걸까요?”
“펀치넬로야, 그건 모두 초록색 코를 갖고 있기 때문이란다. 다들 다른 웸믹들과 같아 보이길 원하는 거야. 그래서 어떤 때는 모두 사각모자를 쓰고, 또 어떤 때는 굽 높은 신발을 신지. 그래 작년에는 노란색 귀가 한창 유행이었잖니?”

웸믹은 목수 엘리 아저씨가 만든 나무사람입니다. 지금 웸믹 마을은 코를 초록색으로 새로 칠하려는 웸믹들로 난리법석입니다. 사포로 코를 갈아야 하고, 또 칠하다가 페인트가 눈에 들어갈지도 모르는 그 괴로운 일을 왜 하려고할까요?

초록색 코를 하면 대단한 웸믹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그냥 코로 다니다간 웃음거리가 될까봐 두려웠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모습은 우리 사회와 매우 흡사합니다. 명품 유모차, 일제 책가방, 성형 등 모두들 자신을 돋보이려하고 애쓰지만 결과적으로는 모두가 비슷한 것을 소비하고 비슷한 차림새를 하며 남과 같아지면서 안도하곤 합니다.
그런 마음 속에는 다 자존감의 결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책은 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와 그림만으로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화가 세르지오 마르티네즈가 함께 만든 '너는 특별하단다'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입니다. '너는 특별하단다' 시리즈는 종교적 세계관을 바탕에 깔고 있지만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위로를 주는 메시지를 스토리텔링으로 전해줌으로써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너무나 평범하기에 타인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꼬마 주인공 펀치넬로와 그 친구들을 통해 자존감의 결여에 대한 이야기를 작가의 독특한 문체와 리듬으로 쉽고 흥미롭게 풀어가고 있습니다.

자존감의 결여로 인해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기에 이 책이 주는 메시지는 더 시의적절하고, 이 책이 주는 감동은 더 보편적이고 깊을 것입니다.

“기억하렴, 너는 무엇을 갖고 있고, 무엇을 잘하고, 또 어떻게 꾸미느냐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너이기에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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