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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 내 안의 죄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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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내 안의 죄 죽이기
상품요약설명 청교도 신학의 최고봉 존 오웬의 대표작
소비자가 10,000원
판매가 9,000원
발행일 2018-10-04
적립금 500원
상품코드 P0000KDO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페이지 216쪽
사이즈 145*210mm ,316g
지은이/옮긴이 존 오웬
ISBN 9791186092781
제조사/출판사 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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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청교도시대 신학자 중에서 존 오웬만큼 높은 존경을 받는 신학자도 없을 것이다. 그의 저술은 성경의 통찰과 신학을 영성과 종교적인 경험으로 심오하게 결합시킨 작품이었다. 오늘날 출판사들이 그의 작품을 재출간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출판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의 신학이 얼마나 높이 평가받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로마서 8장 13절의 말씀을 주해하고, 그것을 현실에 적용한 책이다. 이 책에서 오웬은 오늘날에는 좀처럼 다루지 않는 주제를 다뤘다. 즉 크리스천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성령의 능력을 통해 이 세상에서 부름받을 때까지 자신 안에 역사하는 죄와 타락한 본성에 대항해서 일생 동안 싸움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별히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하는 개혁 신학은 칭의와 성화를 하나님의 예정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때문에 실제 성도의 삶에서 죄를 죽이고, 그것을 극복하는 구체적인 문제에 대해 다소 소원한 감이 있다.




[목  차]



프롤로그


Chapter 1. 죽음에 이르는 육체적 행위를 버려라
 그러나 만약│너희가│영으로써│몸의 행실을 죽이는│살리니


Chapter 2. 죄를 죽이기 위해 힘써야 하는 이유는?
죄는 우리 안에 지속적으로 남아 있다
 죄는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한다
 죄는 항상 극단을 추구하는 속성이 있다
 성령은 우리의 죄를 대적하신다
 죄 죽이는 의무를 소홀히 했을 때의 결과는?
우리의 의무는 온전히 거룩해지는 것이다


Chapter 3. 죄를 죽이기 위한 원천인 성령을 구하라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죄를 이길 수 없다
 죄를 죽이는 것은 전적으로 성령의 사역이다


Chapter 4.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에는 전제 조건이 있다
 평화와 위로는 하나님만이 주시는 특권이다
 죄를 죽이는 일은 하나님의 은혜에 영향을 끼친다


Chapter 5. 그렇다면 죄를 죽인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마음속에서 죄를 몰아내는 것이 죄를 죽이는 게 아니다
 죄를 숨기려는 것이 죄를 죽이는 게 아니다
 차분하고 온화한 성품이 죄를 죽이는 게 아니다
 일시적으로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죄를 죽이는 게 아니다
 순간적으로 죄를 이긴 것이 죄를 죽이는 게 아니다


Chapter 6. 먼저 죄를 죽이기 위한 지침을 알라
 지침 1. 타락한 죄의 습관을 무력화시켜라
 지침 2. 매 순간 죄의 힘을 억제하라
 지침 3. 죄의 정욕과 싸워 승리하라


Chapter 7. 죄를 죽이기 위한 원리를 터득하라
 성령을 소유한 자만이 죄를 죽일 수 있다
 죄를 죽이는 일은 중생과 관련 있다
 원리 1. 그리스도께 먼저 관심을 가져라
 원리 2. 모든 영역에서 항상 순종하라


Chapter 8. 죄를 죽이는 9가지 실제적 방법을 사용하라
 방법 1. 정욕에 동반되는 여러 위험한 징후를 살펴라
 방법 2. 죄의식, 죄의 위험, 죄의 사악함을 항상 인식하라
 방법 3. 내면 깊은 곳의 양심으로 죄를 느껴라
 방법 4. 죄의 권세에서 해방되기를 끊임없이 갈망하라
 방법 5. 성품에 죄가 뿌리를 내리고 있는지 살펴라
 방법 6. 죄에 대항하여 항상 깨어 있으라
 방법 7. 처음부터 죄에 대해 결사적으로 대항하라
 방법 8. 자신의 사악함을 깨닫고 겸손하라
 방법 9. 죄 앞에서 자신에게 평안하다고 말하지 마라


Chapter 9. 죄를 죽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라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죄를 죽여라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을 갖고 행하라
 죄를 죽이기 위해서 성령의 도움을 구하라




[저자 및 역자소개]



존 오웬 (지은이)


영국 청교도 신학자와 설교자 가운데서 가장 뛰어난 인물로 ‘청교도의 황태자’ 또는 ‘영국의 칼빈’이라고 불리며, 아우구스티누스, 루터, 칼빈, 조나단 에드워즈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교회사 최고의 영적 거인 중 한 사람이다.
존 오웬은 열두 살에 옥스퍼드의 퀸즈 대학에 입학해 1632년에 학사(B.A.), 1635년에 석사(M.A.)를 마쳤으며, 후에 옥스퍼드 부총장까지 역임했다. 특히 오웬은 10대 학창시절에 매일 18~20시간씩 공부에 매진하면서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와 같은 고전어를 통달했고 고전문학과 역사와 철학과 랍비문학에 해박한 인문학적 지식을 쌓았으며, 아우구스티누스를 비롯한 고대 교부, 토마스 아퀴나스를 비롯한 중세 스콜라 신학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었고, 이러한 바탕 위에 개혁 신학을 구축하여 17세기 개혁파 정통주의의 챔피언이 되었다.
오웬은 학문과 경건을 결합한 대표적인 인물로서, 히브리서에 대한 교회사 최고의 책이라 할 수 있는 4,000페이지, 일곱 권으로 된 히브리서 강해를 비롯하여 주옥같은 50권 이상의 단행본과 수많은 설교는 1850~1855년 굴드에 의해 24권의 전집으로 간행된 바 있다.



김창대 (옮긴이)


서울대(B.A)와 총신대 신대원(M.Div.)에서 공부한 후 미국 시카고 근교에 소재한 Trinity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구약학을 공부하여 학위를 취득했다(Th.M./Ph.D.). 박사학위 논문은 “창조 모티프의 틀에서 본 예레미야의 새 언약”(Jeremiah's New Covenant within the Framework of the Creation Motif)이다. 현재 안양대학교 신학과에 재직 중이며 학부와 신대원에서 구약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한 권으로 꿰뚫는 소예언서>(IVP), <한 권으로 꿰뚫는 시편>(IVP), 그리고 <주님과 같은 분이 누가 있으리요?: 미가서 주해>(도서출판 그리심)이 있다. 그 외에 많은 경건 서적을 번역하였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간 10주년 기념 전면개정판!”
가격은 낮추고, 편집은 읽기 쉽도록 더욱 세련되게!


“동서고금의 어떤 신학자들보다 나는 존 오웬으로부터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
그리고 확실히 그가 쓴 다른 어떤 책보다 이 작은 책에서 가장 많은 빚을 졌다”라고
 영성신학자 제임스 I. 패커가 극찬한 바로 그 최신완역본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 거룩한 삶을 열망하라!”
우리의 날은 항상 죄가 이기든지 아니면
 죄를 죽이든지 양자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
이것이 바로 매 순간 죄를 죽인다는 의미다.
우리는 육신을 죽이는 이런 행위를 통해
 영적 삶의 활력과 능력, 그리고 평안을 얻는다.


청교도시대 신학자 중에서 존 오웬만큼 높은 존경을 받는 신학자도 없을 것이다. 그의 저술은 성경의 통찰과 신학을 영성과 종교적인 경험으로 심오하게 결합시킨 작품이었다. 오늘날 출판사들이 그의 작품을 재출간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출판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의 신학이 얼마나 높이 평가받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사실상 이 책은 로마서 8장 13절의 말씀을 주해하고, 그것을 현실에 적용한 책이다. 이 책에서 오웬은 오늘날에는 좀처럼 다루지 않는 주제를 다뤘다. 즉 크리스천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성령의 능력을 통해 이 세상에서 부름받을 때까지 자신 안에 역사하는 죄와 타락한 본성에 대항해서 일생 동안 싸움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별히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하는 개혁 신학은 칭의와 성화를 하나님의 예정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때문에 실제 성도의 삶에서 죄를 죽이고, 그것을 극복하는 구체적인 문제에 대해 다소 소원한 감이 있다. 과연 성도라면 죄를 지을 수 있는가? 여전히 성도가 죄를 짓는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로마서 7장에서 바울이 한 죄의 고백은 중생 이전의 삶인가? 아니면 중생 이후에도 여전히 죄의 영향 아래 있는 바울의 자아상인가? 성도라고 하면서 죄를 짓는다면 그는 과연 영생을 얻을 수 있는가? 불신자의 죄와 성도의 죄의 차이는 무엇인가? 죄를 죽이는 데 있어서 성령의 역할과 인간의 역할은 무엇인가? 이상의 까다로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저자는 먼저 죄의 정욕이 우리 안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탁월한 안목으로 설명한다. 또한 죄를 죽이는 노력에 있어서 인간적인 방법의 고행과 그리스도의 은혜를 강조한 자유방임적인 태도를 함께 경계한다. 확실히 이 책은 죄에 대한 저자의 고뇌가 깊이 배어 있는 흔적을 여러 곳에서 보여준다.
찬송가의 가사처럼 “육체의 정욕을 이길 힘은 보혈의 피”이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죄를 이기기 위해서는 죄의 성격과 함께 성령과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한 철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이해를 그 어느 책보다도 논리적으로 잘 설명하면서 독자들을 설득시킨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죄를 죽이는 삶에서 한층 더 성숙해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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