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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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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
상품요약설명 상실의 아픔을 겪은 어느 크리스천의 정직한 고백, 개정판
소비자가 9,000원
판매가 8,100원
발행일 2014-05-10
적립금 450원
상품코드 P0000JAQ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페이지 232쪽
사이즈 140*205mm
지은이/옮긴이 니콜라스 월터스토프
ISBN 9788958742265
제조사/출판사 좋은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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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소개]


니콜라스 월터스토프 (Nicholas Wolterstorff) (지은이) 


세계 철학계에서 활약하는 대표적 기독교 철학자다. 1932년 미국 미네소타 비글로우에서 태어나, 캘빈 칼리지(B.A.)와 하버드 대학교(Ph.D.)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모교인 캘빈 칼리지에서 30년, 예일 대학교에서 21년간 가르쳤으며 하버드, 프린스턴, 옥스퍼드, 노터데임,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등에서 방문 교수로 가르쳤다. 2001년 예일 대학교 노아 포터 석좌교수직에서 은퇴한 후, 버지니아 대학교 고등문화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철학회 회장과 미국기독교철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옥스퍼드의 와일드 강좌와 세인트앤드루스의 기포드 강좌 등에 초빙되어 강의했다.

월터스토프는 1970년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인종 분리 정책이 가져온 해악과 팔레스타인 난민들의 고통을 직접 보고 들은 것을 계기로 정의론 탐구에 매진해 왔다. 1981년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카이퍼 강좌를 맡아 기독교는 세계를 형성하고 개혁하는 종교임을 역설했고, 이를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IVP)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2008년에 기독교 전통에서 얻은 통찰을 철학적으로 정교하게 논증한 정의론을 Justice: Rights and Wrongs에 담아냈고, 2011년에는 사랑과 정의가 대립한다는 통상적 이해에 반박하는 이 책 『사랑과 정의』를 저술했으며, 2013년에는 정의에 관심을 갖게 된 배경과 여정을 자전적으로 보여 주는 『월터스토프 하나님의 정의』(복있는사람)를 출간했다.

그 외에도 미학, 존재론, 인식론, 교육 철학, 신학, 기독교 철학 등 여러 분야에 걸친 폭넓은 관심으로 성실하게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그 밖에 『행동하는 예술』(IVP), 『종교의 한계 안에서의 이성』(성광문화사),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좋은씨앗), 『샬롬을 위한 교육』(SFC출판부), On Universlas, Divine Discourse, Thomas Reid and the Story of Epistemology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최근작 : <경이로운 세상에서>,<사랑과 정의>,<월터스토프 하나님의 정의> … 총 60종




박혜경 (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통역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에서 영어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현재 한동대학교의 국제어문학부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하나님의 인재를 길러내는 사역을 해오고 있다.

역서로는 <사랑하는 가족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시인과 전사> <아주 특별한 사랑>(이상 두란노) <성품이 자녀의 인생을 결정한다>(국민일보) <새롭게 쓰임받는 여성>(예영커뮤니케이션) <기쁨으로 주를 맞으리>(디모데)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좋은씨앗) 등이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사랑하는 아들을 먼저 떠나 보내고 애도하는 글들을 읽으며

우리 또한 자식을 잃은 아버지의 애통함과 마음의 정리,

회복의 호흡을 같이 하게 된다.


말로 다할 수 없는 상실의 고통을 당한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며

진심으로 슬픔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같이 애도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무언가의 상실로 인한 슬픔에 빠져본 적이 있는가? 또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을 원망해 본적이 있는가? 그 슬픔을 감추려고 애써본 적이 있는가? 그러나 이책의 저자 니콜리스 월터스토프는 그런 슬픔에 자신을 내맡긴다. 따라서 이 책을 피어보지도 못하고 아들 에릭을 영결한 아버지 윌터 스토프의 철학적 애가다. 이 책은 아들의 죽음을 전화를 통해 듣게 되는 순간부터, 일 년 뒤 아들의 무덤에 찾아가기까지 그 시간들 속에서 아버지로서 겪은 일들과 내면의 변화들을 짧은 글들로 담아가고 있다. 저자는 아들을 잃은 고통에 대한 솔직한 감정과 하나님에 대한 원망, 그리고 상실의 경험으로 인해 내면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국면들을 하나하나 탐구해 나간다. 단순하면서도 심오한 그의 회상과 묵상은 독자들에게 상실의 감정에 대해서는 동감을, 상실의 고통을 받아들이는 지혜를, 그리고 그 고통을 통해서 깨닫는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것이다. 이 책과 함께 우리가 닥쳐온 감당하기 힘든 자신의 고통들을 들여다보라. 맘껏 통곡한 후에는 그 고통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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