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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관계의 영성
상품요약설명 예수를 믿는 것에서 예수와 관계 맺는 삶으로
소비자가 16,000원
판매가 14,400원
발행일 2019-04-29
적립금 800원
상품코드 P000CE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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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370쪽
사이즈 148*210mm (A5),481g
지은이/옮긴이 래너드 스윗 / 윤종석 (옮긴이)
ISBN 9788932817040
제조사/출판사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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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오늘의 기독교가 잃어버린, 아니 매장해 버린 바로 그 ‘관계’를 회복하는 길을 제시하면서, 기독교가 교리나 명제의 종교가 아니라 ‘관계의 종교’임을 저자 특유의 참신하고 도발적인 언어를 통해 보여 주는 책이다. 저자는 하나님과의 관계뿐 아니라, 거기서 출발하여 그리스도인들끼리의 관계, 비그리스도인들과의 관계 그리고 우리의 창조 세계 및 예술품과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다양한 영역을 다룬다.




[목  차]



감사의 글

머리말: 어쩌다 우리는 요점만 남기고 사람을 놓쳤을까?


1부 믿음은 관계다

1장 신념 너머의 삶

2장 헌신에 대한 진리


2부 하나님과의 관계

3장 하나님과 크게 틀어진 아브라함

4장 관계의 진짜 시험


3부 하나님의 이야기와의 관계

5장 본문 속의 진리

6장 하나님의 이야기에 자신을 열라


4부 믿는 사람들과의 관계

7장 ‘서로’ 사랑하기

8장 바른 관계의 의식들


5부 믿지 않는 사람들, 우리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9장 ‘타인’을 사랑하기


6부 하나님의 피조 세계와의 관계

10장 예수님과 밑바닥 인생들

11장 하나님의 작품과의 화해


7부 상징물, 예술품, 인공물, ‘사물’과의 관계

12장 우리를 하나님과 가까워지게 해주는 ‘사물’들


8부 영적 세계와의 관계

13장 보이지 않는 세계의 분명한 징후들


상호 작용 개인 묵상과 그룹 대화를 위한 질문




[책속에서]



P. 15 우리는 세상을 구원하는 방법을 안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알고 있다는 것을 모를 뿐이다. 세상을 구원하는 방법은 더 많은 규칙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바른 관계를 위해 사는 것이다. 사람들은 서로 어울리는 기술을 빠른 속도로 잃어 가고 있다. 그러니 세상의 근본 문제가 사람들의 단절된 삶임은 당연하다. 그들은 하나님과 타인과 피조 세계로부터 소외되어 있다. 사람들은 서로 함께 사는 기술을 잃어 가고 있다.

관계는 우주의 영혼이다. 그런데 영혼이 병들었다. 얼마나 병들었을까? “바른 관계가 모든 것”이라는, 교회가 잃어버린 성경 진리를 기업계와 금융계가 선포하고 있을 정도로 병들었다.  


P. 22 교회는 예수님을 옆에 잡아 둘지는 모르나 더 이상 안에 붙들어 두지는 않는다. 유대인들의 경우, 하나님이 인간을 만나 주시던 고유한 장소는 성전과 그 이전의 장막 내지 회막이었다. 예수님의 경우, 하나님이 인간을 만나 주시는 고유한 장소는 인간의 마음이다. 그러나 교회는 예수님을 규칙과 법전과 정관과 전통 속에 매장했다.

P. 36 기독교가 ‘죽임당한 메신저’를 이야기하는 까닭은 그 메신저가 곧 메시지라서 그렇다. 복음의 기쁜 소식은 공고문이나 선언이 아니라 인격이다. 예수 그리스도 그 자신이 복음이다. 육신이 되신 하나님, 우리 중 하나가 되신 하나님이 복음이다. 기쁜 소식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이 최상의 관계요 하나님이 정의하시는 관계다.  


P. 47 대다수 그리스도인들은 신념이라는 말과 믿음이라는 말을 혼용한다. 그러나 신념은 인정하는 것이고 믿음은 헌신하는 것이며, 전자는 후자에 크게 못 미친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다른 신념 체계를 수용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성령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되는 경험이다. 헌신 없는 인정은 무익하다.


P. 57 기독교의 목적지는 본질상 무엇이 아니라 누구다. 믿음의 식구가 된다는 것은 성경에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다는 뜻이다.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해 준 신조, 고백, 교리, 종교 회칙은 믿음의 가구家具들일 뿐이다.




[추천글]



충격을 주는 책이다. 기독교 미래학자인 그는 참신하고 깊이 있는 관점을 제시한다. 그에 다르면 믿음은 관계다. “관계는 우주의 영혼이다. 그런데 영혼이 병들었다”(15쪽). 바른 관계가 모든 것이다. 이것은 교회가 잃어버린 성경 진리다. - 송광택 (독서전략가, 한국교회 독서문화연구회 대표) 


이 책은 어떤 도표도, 어떤 매뉴얼도, 어떤 목록도 아니다. 우리가 믿음에 대해 알아야 하고 생각해야 할 모든 것이다. 필히 소그룹에서 함께 읽고 나누라!” - 샐리 모겐쌀러 


벌써 오래 전인 1970년 대, 일부 생각 깊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관계 신학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다. 호기심과 약속이 담긴 용어였다. 이번에 레너드 스윗이 우리에게 큰 선물을 내놓았다. 여기, 오늘의 그리스도인을 위한 관계의 영성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영감과 새 힘 넘치는 참신한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 브라이언 맥클라렌 (<새로운 그리스도인이 온다> 저자) 


레너드 스윗이 해냈다! 창조주 하나님과의 관계의 아름다움을 그는 미드라쉬 형식으로 잘 드러냈다. 어려운 질문을 하면서도 진부한 답변에 그치지 않고 은혜의 장소로 독자를 인도한다. 자기 계발서 같은 건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전혀 새로운 방식의 신앙 여행을 제안하는 이 책에 푹 빠져 보길 바란다. - 크리스 세이 




[저자 및 역자소개]



래너드 스윗 (Leonard Sweet) (지은이) 


“교회의 가장 중요하고 도전적인 사상가 중 한 명”, “거대한 상상력과 균형과 매력을 가진 저자” 등 수많은 찬사를 듣고 있는 대표적 개신교 미래학자. 이에 걸맞게 학문적 문화와 대중적 문화를 잇는 복음 전도자이자 저술가로 활약하고 있다. “처치 리포트”Church Report는 그를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50인”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미국 드류 신학교 스탠리 존스 전도학 석좌 교수이자 조지폭스 대학교 명예 객원 교수로 있으면서, 프리칭플러스닷컴preachingplus.com을 통해 북미 목회자와 강연자들에게 설교 자료를 제공해 왔다. 또한 스피릿벤처미니스트리SpiritVentureMinistries 대표로 미국의 교회들에게 현재를 관찰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한국 교회에게 큰 영향을 끼친 미국의 새들백교회와 윌로우크릭커뮤니티교회 등에 미래 교회를 위한 목회 패러다임을 제공한 것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통 매니페스토Tong Manifesto 컨퍼런스’, ‘21세기 동서동행 미래교회 컨퍼런스’ 등을 통해 한국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저서로는 「나를 미치게 하는 예수」 「귀 없는 리더? 귀있는 리더!」 「가장 고귀한 세 단어 I LOVE YOU」(이상 한

국IVP), 「모던 시대의 교회는 가라」(좋은씨앗), 「교회 스타벅스에 가다」(국제제자훈련원), 「테블릿에서 테이블로」(예수전도

단), 「저저스 스픽스」(요단) 등이 있다.


최근작 : <관계의 영성>,<지저스 스픽스>,<태블릿에서 테이블로> … 총 118종



윤종석 (옮긴이)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MA)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학(MA)을 공부하였다. 그는 탁월하고 유연한 언어 구사 능력을 가진 대표적인 변역가로서, 《뇌, 하나님 설계의 비밀》, 《부부학교》, 《부모학교》(CUP),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두란노), 《거짓의 사람들》(비전과리더십) 등 다수의 책을 번역하였다.


최근작 : <묵상하는 삶>,<아침마다 새로우니> … 총 424종




[출판사 제공 책소개]



어쩌다

예수님의 아름다운 속죄 사역이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라는 놀라운 기적으로부터

분리되었는가?


“자기 계발서 같은 건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전혀 새로운 방식의 신앙 여행을 제안하는 이 책에 푹 빠져 보길 바란다.”

_크리스 세이, 「그들처럼 먹자」 저자


브라이언 맥클라렌, 셀리 모겐살러 외 추천

오늘날 기독교는 관계의 영양실조에 걸려 있다.

신념과 명제를 넘어 ‘하나님삶(GodLife) 관계’ 속으로 들어가라!


하나님은 교리나 명제의 하나님이 아닌 관계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모든 의문에 해답을 주시기보다 자신과 맺는 ‘신적 관계’의 신비 속으로 우리를 부르시고 이끌어 가신다. 하나님은 관계를 위해, 친밀한 부대낌을 위해 우리를 지으셨기에, 우리와 더불어 깊은 관계를 누리기를 가장 바라신다.


이 책은 오늘의 기독교가 잃어버린, 아니 매장해 버린 바로 그 ‘관계’를 회복하는 길을 제시하면서, 기독교가 교리나 명제의 종교가 아니라 ‘관계의 종교’임을 저자 특유의 참신하고 도발적인 언어를 통해 보여 준다. 저자는 하나님과의 관계뿐 아니라, 거기서 출발하여 그리스도인들끼리의 관계, 비그리스도인들과의 관계 그리고 우리의 창조 세계 및 예술품과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다양한 영역을 다룬다.



기독교는 그리스도에 대한 신념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과의 관계다!


기독교는 본래 예수님이라는 살아 있는 인격 위에 세워졌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관계의 토양에서 뿌리 뽑힌 채 신념과 명제의 종교로 축소되었다. 우리의 ‘믿음’은 교리적 동의에 머무르고 있는가, 예수님과의 살아 있는 관계로 나타나고 있는가? 바른 진리를 일상에 스며든 다양한 관계 안에서 구현해 내는 삶이야말로 이 시대 모든 그리스도인이 회복해야 할 모습이다. 본서는 하나님과의 관계뿐 아니라 일상 곳곳에서 마주치게 되는 하나님의 이야기, 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 피조 세계, 사물, 영적 세계 등에 관한 다양한 ‘관계’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한다. 이제 기독교 신앙에 생명을 불어넣는 ‘관계의 신비’ 속으로 들어가 보라.


*특징

_기독교는 관계의 종교임을 신선하고 통찰력 있는 안목으로 제시한다.

_사람들과의 관계뿐 아니라 자연과 예술품에 대해서도 균형잡힌 시각을 갖도록 돕는다.

_간결하면서도 솔직한 표현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라는 그 신비의 영역을 다룬다.


*독자 대상

_하나님과의 진정한 관계 회복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들

_기독교의 의미를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해 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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