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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 공동체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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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공동체로 산다는 것
소비자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발행일 2014-10-08
적립금 750원
상품코드 P0000IDN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페이지 304
사이즈 152*225 mm
지은이/옮긴이 크리스틴 폴, 권영주, 박지은
ISBN 9788942103553
제조사/출판사 죠이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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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1. 머리말: 공동체를 유지하는 네 가지 실천

Ⅰ. 감사로 살아가기
2. 감사하는 마음
3. 감사의 어려움들
4. 감사를 약화하는 것과 강화하는 것

Ⅱ. 약속하기와 약속 지키기
5. 약속들, 약속들
6. 약속 지키기의 어려움들
7. 약속을 약화하는 것과 강화하는 것

Ⅲ. 진실하게 살아가기
8. 진리로 충만한 삶
9. 진실함의 어려움들
10. 진실함을 약화하는 것과 강화하는 것

Ⅳ. 손대접의 실천과 그 너머
11. 손대접: 모든 실천들을 통합하기


참고 문헌
토론과 묵상을 위한 질문들




[저자 및 역자소개]


크리스틴 폴 (Christine D. Pohl) (지은이)

켄터키 주 윌모어에 위치한 애즈베리 신학교에서 기독교 사회윤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녀는 오랫동안 라브리·라르쉬·가톨릭 워커 등 기독교 공동체에서 직접 사역한 현장 경험을 통해 기독교의 소중한 전통이자 유산이기도 한 손대접에 대해 조명한 《손대접》(복 있는 사람)을 저술했다. 이후 신앙과 삶의 실천적 경계에서 그리스도의 생명과 우정을 증거하는 사역의 중요성을 알리는 《약한 자의 친구》(복 있는 사람)를 저술했다. 현재 노숙자 쉼터와 난민 프로그램 등에 자문으로 섬기고 있으며 네 개 교회의 개척을 돕기도 했다. 고든콘웰 신학대학원에서 신학 연구(사회윤리)로 M.A.를, 에머리 대학교에서 Ph.D를 받았다.


최근작 : <공동체로 산다는 것>,<약한 자의 친구>,<손대접> … 총 4종




권영주 (옮긴이)


대전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 Div) 과정을 이수했으며, 현재 미국 듀크대학교 신학부에서 신학석사(Th. M, 신약학 전공) 과정 중에 있다.

옮긴책으로 <우리가 예배하기 까지>가 있다.




박지은 (옮긴이)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공동체로 산다는 것』『감춰진 하나님의 얼굴』(죠이선교회), 『컬처 메이킹』(IVP), 『동행, 예수님과 함께 걷다』(국제제자훈련원) 등을 번역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인간은 공동체 안에 있도록 지음받았다.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가장 풍요로워지고 가장 인간다워진다.”

우리는 공동체 안에서 많은 경험을 한다. 그리고 공동체가 우리를 성장시키고 온전하게 해주리라는 기대를 품고 설렌다. 그러나 곧, 공동체 속에서 이리저리 치이고 부대끼다가 실망하고 숨어버리고픈 유혹에 시달린다. 그러면서도 진정한 공동체는 다르리라는 환상을 놓지 못한다. 우리는 왜 공동체를 포기하지 못하는가?

“우리는 생명력과 신실함과 돌봄이 있는 공동체를 꿈꾸기 때문에
계속 교회를 세우고 회복해 나간다.”

진정한 공동체는 어디에 있는가? 무엇이 진정한 공동체를 가능하게 하는가? 탁월한 리더십, 탄탄한 시스템, 균형 잡힌 프로그램과 같은 것일까? 멤버들의 헌신, 서로를 향한 끈끈한 애정, 공동체의 선명한 비전일까? 그것이 아니라면 성령의 능력과 하나님의 뜻하심으로만 되는가? 건강한 공동체를 향한 우리의 갈망은 새로운 비결을 찾아 헤맨다.

“생동감 있고 건강한 가정과 공동체와 교회에는 특정한 관계 유형이 있다.”

놀랄 만한 멋진 순간도 있고 깊은 유대감이 생기는 때도 있지만, 대체로 공동체 생활은 일상적이고 평범하다. 배신, 위선, 불평, 닫힌 문과 같은 사소한 일상들은 공동체를 서서히 무너뜨리고 말라가게 한다. 반면 공동체 구성원들이 서로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것, 서로 약속을 지키는 것, 진실하게 살고 진실하게 말하는 것, 남을 대접하는 것 등의 사소한 실천들은 차곡차곡 쌓여서 공동체를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감사, 약속, 진실함, 손대접이라는 일상적인 실천들이 어떻게 공동체를 붙들어 주는지, 성경과 기독교 전통에서 어떻게 가르치고 전해져 왔는지, 이 실천이 왜곡될 때 어떤 어려움으로 나타나는지, 이 실천을 개발하고 습관으로 정착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저자인 크리스틴 폴은 공동체 지도자들과 함께 꼼꼼히 살펴보고 찬찬히 점검하여 친절히 소개한다. 다양한 공동체에서 실제 있었던 수많은 사례들은 공동체와 씨름해 온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될 뿐 아니라 신선한 아이디어와 깊은 통찰을 선사해 준다.

+ 이 책을 읽으면 좋은 사람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고픈 리더들에게, 공동체가 무엇인지 함께 알아가려는 공동체 멤버들에게, 공동체를 거의 포기할 지경에 이른 회의론자들에게 추천한다. 책 뒤에 실려 있는 ‘토론과 묵상을 위한 질문들’은 개인 연구나 그룹 스터디에서 활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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